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제 과거를 되돌릴 순 없지만"…김히어라, '디패'에 건넨 손편지
36,659 208
2023.09.07 09:15
36,659 208

2023년 5월 17일 21시, '디스패치' 편집국 회의실. 


배우 김히어라를 만났습니다. 약 2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김히어라는 과거 기억을 되살리며 자신의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제보자들의 기억이 모두 진실일 수 없습니다. 김히어라의 기억도 마찬가지고요. 기억을 증명하는 건, 그만큼 어려운 일입니다.  


'디스패치'는 김히어라가 직접 인정한 '빅상지', '사회봉사', '방관자' 부분을 실었습니다. 검증할 수 없는 피해 사례는 배제했습니디. 


김히어라 소속사는 본지 보도에 대해 "억측"이라 말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보도는 김히어라의 손편지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김히어라가 인터뷰를 마치고 건넨 손편지를 공개합니다. 김히어라의 인정과 반성이 있었기에 3개월 이상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김히어라 편지 전문>


Ftavxc


김소정 기자님께..


날이 제법 더워졌습니다. 이런 좋은 날씨에 또 바쁘실 텐데도 시간을 내주시고 에너지를 써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하고 싶은 말들이 많다가도 시간이 지나 OO라는 친구를 만나고 나니 더 이상 많은 말을 하는 것이 의미가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불편하실 수 있겠지만 기자님에게나마 마지막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이야기를 조금 남겨봅니다. 


(이하 내용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3/0000096632




목록 스크랩 (0)
댓글 2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58 02.07 42,2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8,8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5,7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8,7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7190 이슈 염정아,차주영,김혜윤 여자 3인조 케이퍼물 영화 '랜드' 첫 스틸.jpg 20:35 4
2987189 이슈 "왕과 사는 남자" 캐스팅에 비해 부족한 연출 지적에 대한 장항준의 대답..jpg 20:35 5
2987188 유머 [KBO] 한국 야구계 3대 죄 20:35 48
2987187 이슈 7년전 오늘 첫방송 한, OCN 드라마 "트랩" 20:34 23
2987186 이슈 딸 아이 이름을 예거로 지은 이유 19 20:33 924
2987185 기사/뉴스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조문했다." 4 20:31 443
2987184 이슈 우리한테 놀기신청하러온거야?ᯓ❤︎ #양요섭 #황민현 20:31 60
2987183 이슈 수도가 그 나라에서 제일 큰 도시가 아닌 나라들의 목록.txt 2 20:30 409
2987182 이슈 계율을 전수하지 않기로 한 스님들 6 20:29 730
2987181 유머 프미나 겸 여자친구 오하영 나쁘다 20:28 304
2987180 이슈 【겉바속톡ep2】동계올림픽 씹어 먹던 선수들이 찾아왔다! 걸스나잇~ 좋🤙다👍 20:27 102
2987179 기사/뉴스 2천억에 팔린 디씨인사이드 16 20:24 3,333
2987178 유머 두쫀쿠 막차타고 소신발언하는 갓세븐 뱀뱀ㅋㅋㅋㅋ 6 20:24 885
2987177 이슈 제가 33살인데 26살을 아들로 입양할 수 있나요? 7 20:23 2,968
2987176 이슈 엄은향님 영상 들어갔다가 명언 봄 나한테 필요한건 완벽한 결말이 아니라 용감한 시작 6 20:23 586
2987175 이슈 히틀러의 전략을 찬양하는 책에 추천사까지 쓴 현 일본총리 8 20:21 571
2987174 정치 [단독] '26년 국회의원 연봉 1억6천100만원…2.5% 넘게 인상 24 20:20 420
2987173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김윤아 “연” 20:18 124
2987172 이슈 삼성전자가 올림픽 선수단에게 지급한 역대 갤럭시 기종들 4 20:17 1,631
2987171 기사/뉴스 [KBO] NC 선수단은 현지 시간 8일 오전 훈련만 마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됐다. 선물을 왜 생일인 감독이 아니라 선수들이 받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막의 뙤약볕 아래서 훈련에 매진하던 선수들에게는 기분 좋은 휴식이 됐을 법하다. 5 20:15 1,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