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영상] BTS 뷔, 日도쿄서 '봉변' 극성팬에 머리채 잡혀…“DJ소다 사건서 배운게 없다” 자책
46,795 327
2023.08.25 12:42
46,795 327

IffiWt
/사진=X(구 트위터) 영상 갈무리, 뷔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V)가 일본 도쿄에서 한 극성팬에게 머리채를 잡히는 봉변을 당했다. 지난 24일 제이캐스트뉴스 등 일본 현지 매체는 전날인 23일 뷔가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셀린느의 도쿄 오모테산도점 리뉴얼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가 한 극성팬에게 머리카락이 잡히는 수모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뷔의 도쿄 방문은 4년 만으로 알려졌다. 오랜만에 뷔를 보이기 위해 몰린 일본 팬들은 뷔의 애칭인 "태태"를 외치며 환호했다. 뷔는 손을 흔들거나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화답했다.

nGLhqj

온라인상에 퍼진 영상에서는 일정을 마치고 뷔가 차를 타고 떠나려는 순간 손을 길게 뻗은 한 팬이 뷔의 머리카락을 움켜잡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장에는 여러 스태프가 있었지만, 워낙 팬들의 수가 많아 뷔에게 뻗는 손까지 막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에는 "심하다. 뷔가 기분 좋게 돌아갔으면 했는데" "만지는 건 안 된다" "팬이라면 제대로 매너 지켜라" 등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SQNbCF

/사진=DJ소다 인스타그램


앞서 DJ소다는 지난 14일 일본 음악 축제에서 공연 중 여러 명이 가슴을 만지는 성추행 피해를 당한 바 있다. 이에 주최자 측은 21일 오사카 경찰에 성명 미상의 남성 2명과 여성 1명을 동의 없는 음란 행위, 폭행 혐의로 고발하며 현지에서도 큰 문제가 된 바 있다. 일본 팬들은 "DJ소다 소동을 통해서 아무것도 배우지 않은 듯" "일본 팬들이 이런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 부끄럽다" 등의 반응을 보인다.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082509443752168


목록 스크랩 (1)
댓글 3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145 00:03 1,5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5,1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5,9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1,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3,2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0627 이슈 반지의 제왕 절대반지의 최선을 다한 꼬드김...jpg 01:15 21
2990626 정치 행안장관 충남·대전 통합 간담회서 "선통합 후보완 지혜 필요" 01:14 12
2990625 이슈 유지태가 말하는 박지훈 01:13 123
2990624 이슈 귀여운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꾸미기 01:13 53
2990623 유머 대학교수강신청하면 이런제목의교양존나많음 4 01:11 297
2990622 이슈 외행성 세일러전사들 변신씬이 ㄹㅈㄷ임 브금부터 간지작살 6 01:07 522
2990621 이슈 진짜 어렸던 11년전 오마이걸 아린 2 01:06 355
2990620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비비 "밤양갱" 1 01:05 63
2990619 이슈 배 위에서 너무나 훌륭한 얼굴로 자고 있어서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2 01:05 561
2990618 정보 농심 신상 고구마튀김스낵 9 01:03 1,063
2990617 유머 지금 더쿠 상황 13 01:02 2,263
2990616 기사/뉴스 “다 빼앗기고 이름까지 먹혔다”…통합 15년, 골병 든 마창진 2 01:02 484
2990615 이슈 옛날 유행 메이크업과 요즘 유행 메이크업의 차이 14 00:58 1,864
2990614 이슈 아무리봐도 JTBC한테 개빡친거같은 지상파3사....jpg 29 00:58 2,771
2990613 이슈 고양이를 어떻게 데리고 나오신 거냐고 물어봤더니 처음 본 고양이라고 하셨음… 7 00:55 1,357
2990612 이슈 신박한 거래 6 00:55 371
2990611 팁/유용/추천 키키 404 (New Era) 좋아하는 덬들 다 들어와봐 5 00:50 614
2990610 이슈 12년 전 오늘 발매된_ "좋았던 건, 아팠던 건 (When I Was... When U Were...)" 00:49 87
2990609 유머 추억의 만화방 빌런들 모음ㅋㅋㅋㅋㅋㅋㅋ 12 00:48 894
2990608 유머 자존감 낮아질때 우리동네 맥도날드 배민리뷰 봄 악플 개많은데도 꿋꿋이 햄버거를 배달하는게 퀸력있음 11 00:47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