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와 합의 거부
59,726 476
2023.08.16 16:06
59,726 476
Aefefq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와 소속사 어트랙트 간의 조정이 불발됐다.


16일 티브이데일리 취재 결과 피프티 피프티 멤버 측은 이날 법원에 어트랙트와의 조정 의사가 없다는 의견을 제출했다.


이에 앞서 지난 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피프티 피프티 멤버 4명이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 조정기일을 진행했다. 멤버 새나의 모친, 아란의 모친, 어트랙트 경영진, 양측 대리인이 참석해 약 2시간 동안 비공개로 조정이 진행됐으나 양측이 합의에 이르지 못해 일단 종결됐다. 다만 재판부는 양측의 합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16일까지 당사자 사이에 추가로 협의할 것을 권고했다.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 측이 16일 조정 의사가 없다는 의견을 법원에 제출하면서 피프티 피프티와 어트랙트 간의 전속계약 분쟁 관련 공판이 재개될 전망이다.


피프티 피프티는 지난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핫100'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받았고, '중소돌의 기적'이라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지난 6월, 멤버들이 정산 불투명 등의 이유를 들며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 해지를 요청했고, 활동은 중단됐다. 어트랙트는 관련 배후로 앨범 제작을 맡았던 외주 용역 더기버스(대표 안성일)를 지목하고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https://v.daum.net/v/20230816154910884

목록 스크랩 (0)
댓글 4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77 00:05 9,1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112 정치 속보] 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16:31 26
2960111 이슈 중동에서 환장하는 음식 팔라펠🧆.jpg 16:31 106
2960110 기사/뉴스 간호조무사에 "나보다 뚱뚱한 게"… 병원서 난동 피운 60대 벌금형 16:29 189
2960109 유머 각 업장에 따라 다른 무드의 손종원 셰프(feat.이타닉가든vs라망시크레) 6 16:28 703
2960108 이슈 후덕죽이 양념통 위치를 고정시켰던 이유.JPG 5 16:28 1,137
2960107 이슈 갑자기 너무나도 큰 사랑을 받게 되어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 임짱 5 16:28 381
2960106 기사/뉴스 국내 체류 中 여성에 불법 보톡스 시술…중국인 일당 검거 4 16:26 181
2960105 기사/뉴스 ‘엑·방·원’부터 아이오아이·빅뱅까지 연초부터 2·3세대 아이돌 컴백 랠리 이어진다 1 16:26 158
2960104 기사/뉴스 납치한 5세 여아 악어에게 먹히게 했지만 사형 피한 남성, 다시 사형 여부 재판 9 16:25 782
2960103 이슈 남성들의 여자가 차려주는 밥에 대한 집착과 공포가 얼마나 큰 건지, 영화로도 나옴. 엄마 밥을 먹을 때마다 머리 위 숫자가 줄어들고, 숫자가 다 줄어들면 엄마가 죽는다. < 이걸 신파로 팔어먹을 생각을 하는 게 대단함. 엄마 밥을 먹었을 때 엄마가 죽는 정도의 위기면 스스로 좀 차려 먹어... 23 16:24 1,315
2960102 이슈 1/17 <그것이 알고싶다> 유튜버 수탉 편 방송 6 16:23 1,109
2960101 이슈 현재 전국 날씨.jpg 10 16:22 1,727
2960100 정치 [속보] 尹,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부에 기피 신청…“불공정 재판” 9 16:22 382
2960099 이슈 [공식] 보아, 25년 만에 SM 떠난다…"SM의 자랑이자 상징" 26 16:20 1,694
2960098 이슈 신인이 처음 시상식 가면 벌어지는 일 3 16:20 1,002
2960097 유머 길냥이한테 오라고 손짓했는데 3 16:19 1,255
2960096 기사/뉴스 크래프톤, 올데프·케데헌 제작 '더블랙레이블'에 1000억 투자 추진 16 16:18 919
2960095 이슈 필카로 찍은 펭수 22 16:17 893
2960094 기사/뉴스 [SW뮤직] ‘활동종료 임박’ 제베원→‘데뷔’ 알디원, 세대교체의 날 9 16:16 677
2960093 기사/뉴스 '나 홀로 집에' 그 배우,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 10 16:15 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