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POP이슈]써니·규현→백현까지 탈출..SM 이대로 괜찮을까
26,862 232
2023.08.08 13:16
26,862 232
qfntvP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은 어제(7일)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안테나로의 이적을 밝혔다. 안테나는 "슈퍼주니어의 메인 보컬이자 감성 발라더, 그리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규현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규현의 폭넓은 활동을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으로, 새로운 출발점에 선 규현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는 말을 전했다. 17년간 SM에서 K-POP을 이끌었던 규현인 만큼 그의 이적 사실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룹 소녀시대의 써니 역시 오늘(8일) 16년간 몸 담아 온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는 입장을 밝혔다. 써니는 소녀시대 데뷔 16주년 감사 인사를 전하며 "16년의 연예활동 기간 동안 함께 동고동락하며 고생해 주신 매니저분들과, 좋은 음악과 좋은 모습으로 여러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많은 분들께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릴 수 있게 도와주셨던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말과 함께 "제 용기를 내 새로운 환경에서 다른 시각으로 스스로를 보려고 합니다"라고 전했다. 

(중략)

백현 역시 오늘(8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최근 SM과의 분쟁으로 화두에 올랐던 백현은 "원만한 합의, 그리고 수정을 통해서 SM과 너무 좋은 관계로 서로 응원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백현은 자신만의 회사를 운영하며 솔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백현은 "저는 제 회사를 운영할 거고, SM에도 있을 거다"라며 제작자로서 어떤 것에도 눈치 보지 않겠다는 말을 전했다. 백현 역시 2012년부터 오랜 기간 SM에 몸 담고 있던 스타인만큼 그의 회사 설립 선언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

SM 소속 스타들이 소속사를 떠나거나, 독자 노선을 밝혔다. SM을 떠난 이들의 향후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2/00036466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657 00:06 7,1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0,4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869 이슈 4월의 폴란드 바르샤바 풍경 1 11:16 173
3008868 이슈 고기 다 익었어 겉옷 입고 나와서 앉아 11:16 172
3008867 기사/뉴스 [인사이드 스토리]11년째 제자리…담뱃값, 이번엔 올리나 5 11:15 71
3008866 유머 옛날 일기 예보 방송 특.jpg 1 11:15 224
3008865 유머 수트를 벗으면 넌 대체 뭐지? / 천재, 억만장자, 플레이보이, 박애주의자 1 11:14 271
3008864 이슈 🚨하다하다 사이렌 폐부시킨 동덕여대🚨 진짜 말이 되나요…? 1 11:14 230
3008863 이슈 초중딩들의 자연관찰력은 어마무시함 바다앞 카페에 놀러가서 앉아잇는데 어떤 딩초가 바닷가 돌아다니면서 놀더니 갑자기 맨손으로 장어잡아오는거 봄 1 11:13 277
3008862 이슈 일본 트랜스젠더의 여탕 후기 사건 15 11:12 1,274
3008861 기사/뉴스 '군사기지 사용 거절' 스페인에 보복 나선 트럼프 3 11:11 271
3008860 이슈 앨범명은뭐하러아리랑으로햇누 5 11:11 419
3008859 이슈 약간 소신발언인데 진지하게 담부터는 무대인사에 데리고 올 수 없는 배우는 쓰지 마시길 37 11:09 2,211
3008858 이슈 현재 미국을 뒤집어지게 만든 셀레나고메즈가 남편 발에 뽀뽀하는 영상 17 11:09 966
3008857 유머 ??? : SM보컬의 보석이 나타났다 효연아 바로 이거야 메보는 기세라는걸 너가 입증했구나 11 11:08 942
3008856 이슈 여수 4개월 영아 사망사건 가해자들이 법원에 제출한 반성문 7 11:07 1,089
3008855 기사/뉴스 천만 앞둔 '왕사남'..영화 속 왕의 밥상 이렇게 차렸습니다[이혜원의 미디어 속 한식] 3 11:05 515
3008854 이슈 페드로 파스칼 20대때 모습 3 11:05 870
3008853 이슈 지금 미국에서 뜨고 있는 여자 배우 13 11:05 1,612
3008852 이슈 나 올리브색 가디건 사구 할머니한테 어떻냐고 물어보니까 4 11:05 1,435
3008851 정보 MBC 기상캐스터 37 11:03 1,700
3008850 기사/뉴스 SM 캐스팅 비밀 푼다…윤희준 센터장 “연습생 선발 0.00867%”(유퀴즈) 4 11:03 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