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처 얘기 말랬는데, 조영남 또 윤여정 언급 “나 쫓아내고 세계적 배우 돼” (회장님네)[종합]
23,598 125
2023.07.31 22:14
23,598 125
VkFVxU



이날 작업복으로 갈아입은 조영남은 "'전원일기' 여기도 온통 출연자가 다 나오더라. 윤여정만 빼고"라며 전처 윤여정 이야기를 꺼냈다.


김수미는 "여정 언니도 나왔었다"면서 “전처 얘기하지 말랬지”라고 조영남을 다그쳤다.


김수미는 조영남에 대해 "철이 없다"며 정신연령이 22살이라 봤다. 이에 조영남은 "중학교 2학년 정도다"며 공감했다.


김수미는 비교적 평탄한 삶을 살다가 이혼을 겪은 조영남에게 "살다가 큰일 겪고 나니까 확 철이 들지"라며 "인생 큰 산에 올라갔다 온 것 같지"라고 물었다.


조영남은 "윤여정한테 쫓겨난 게 나로 하여금 화가가 되게 됐다. 날 쫓아내고 여정이는 먹고 살려고 세계적 배우가 됐다"고 말했다. 조영남은 "자기가 애들을 먹고 살리려고 일을 하니까 세계적으로 갔지"라고 덧붙였다.


김수미는 "같이 살면 먹고사는 거에 크게 힘을 안 주지만, 혼자가 됐을 땐 그렇게 되는 거다"고 이야기했다.


김수미는 "언니는 인터뷰에서도 순수하게 이야기하더라. 먹고 살기 위해서 서울 와서 일했다고 말하더라. 언니는 나하고 두 살 차이인데 배울 점이 많다"라고 말했다.


김수미는 "너무 방송에서 여정 언니 얘기하지 마라"고 조언했고, 조영남은 "여기까지다. 얘기가 나와서 하는 것"이라 말했다.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뉴스엔 하지원



https://v.daum.net/v/20230731215045736




댓글 1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41 09.15 43,7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5,3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16,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7,1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22,5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7,8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0024 기사/뉴스 커피 잔에 정액 몰래 넣어 마시게 한 행위…대법원 "명백한 강제추행" 2 08:45 170
3160023 기사/뉴스 장이모우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는다 08:42 129
3160022 유머 추석 시즌 설레이는 판매자들 2 08:41 599
3160021 기사/뉴스 "나 정말 당했어"…'유부남이 성추행' BJ 파이, 1심 무죄에 오열 7 08:37 982
3160020 기사/뉴스 압구정·반포에서 건설사 이름이 사라진다…부촌에 부는 '이 변화' 14 08:36 856
3160019 이슈 여전히 담비를 많이 그리워하는 것 같은 재롱이네...jpg 8 08:36 1,099
3160018 기사/뉴스 박위는 왜 그렇게 지탄받았을까 [양성희의 문화참견] 11 08:31 1,141
3160017 이슈 어학연수 왔는데 학원 폐업 예정이라 나가야 함 6 08:31 1,852
3160016 기사/뉴스 [단독]종이책보다 ‘듣는 소설’ 먼저… 출판의 경계를 넘다 5 08:31 375
3160015 이슈 2026년, 아이돌로지에서 "켄지 24주년" 특집으로 켄지의 곡만 트는 디제잉 파티 '켄지 나잇'을 개최합니다. 2 08:30 400
3160014 이슈 오늘 양팀 최고평점에 mvp받고 대활약한 이강인 4 08:30 420
3160013 유머 침대가 피로 물드는 공포를 남자가 말했다는게 너무 웃기다 26 08:29 1,615
3160012 정보 2026 다이소 추석준비템 10 08:29 2,106
3160011 유머 엑소 공식 인스타계정에 댓글 단 이광수ㅋㅋㅋㅋㅋ 11 08:28 1,321
3160010 정보 카카오뱅크 AI 퀴즈 - 8시 3 08:27 191
3160009 유머 뭐지? 좀비물인가? 1 08:26 235
3160008 이슈 벨기에에서 성별 상관 없이 동등한 임금을 받는 몇 안되는 곳 중 하나가 감옥이란 걸 알게 됐을 때 2 08:24 889
3160007 정보 외국인은 사고쳐도 개인 문제, 한국인은 나라 욕먹는 이유 9 08:23 1,598
3160006 기사/뉴스 美기준금리 0.25%p 인상, 3년만에 긴축…연내 추가인상 시사(종합2보) 3 08:18 527
3160005 정치 한동훈, 국힘 109명에 '구포국수' 추석선물…"함께 힘 모으겠다" 17 08:17 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