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전개가 이상하다고 말 나오는 저번 주 꼬꼬무
56,962 229
2023.07.28 11:49
56,962 229

UVEwsA
 

집안에서 살해당한 세 여자

 

 

 

cKDJXD

스스로 문을열어준것으로 보아 면식범일것으로 판단

 

 

 

pCMXnn

잡힌 사람은 최초신고자인 조카며느리

 

 

 

 

YuNfsP

자백으로 범인 확정 땅땅

 

 

 

 

cbmgxR



fkvYVd

 

 

판사님 저는 억울합니다!!!

 

 

 


AbZohE

RMORCS

Aiboro


고문으로인한 허위 자백인것으로 드러남

 

 

 

 

kuFiZK

 

 

이 와중에 경찰은 고씨를 범인으로 만들기위해 증거보강을 하는데

피해자가 살해당하면서 현장에서 사라진 예금증서를 찾는 사람이 범인과 관련있을것으로 생각하고 수사개시함

 

 

 

근데 그 예금증서는

kFWzPg

경찰이 피해자집을 조사하면서 빼돌린것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오는 미쳐버린 논리전개

 

LVjqFp

 

현장에서 예금증서를 훔쳐서 잘리게된 경찰

UHXvpO

 

 

죄는 밉지만 사람은 미워하지 말자는 말이 있잖아? 하 형사의 아내와 어린 두 아들을 위해 모인 성금이 무려 191만 원이었대. 요즘은 무슨 일이 벌어지면 연좌제처럼 가족들까지 다 그런 사람 취급을 받는데, 그때는 좀 달랐어. 사람들의 도움으로 길거리에 나앉을 뻔한 하 형사의 가족들은 전셋방이라도 하나 얻어 살 수가 있었어. 그리고 하 형사 사건은 생각지 못한 변화를 불러와. 일선 경찰들의 열악한 현실이 알려진 거야. 당시 형사의 봉급은, 초봉이 12만 4천 원이었어. 20년 근무해도, 23만 5백 원 밖에 안 됐어. 결국 국회에서 형사들의 처우를 현실화하기로 했어. 하루에 2500원이었던 수사비는 4배 인상됐고, 수사용 승용차, 미니 버스도 지급됐어. 전화위복이었지. 경찰 모두에게 치욕을 안긴 사건이, 경찰들의 처우를 개선시킨 거지.

 

 

 

??????? 앞부분에서 경찰이 피해자를 고문해서 살해범으로 만드려고 했는데 갑자기 월급이 적어서 예금증서 훔친거라 경찰도 불쌍하다는 결론에 다다름

 

 

 

 

 

 

 

그리고 이번 사건의 최종 결론

 

 

bFXDys

elRTPm

XXpjOw

 

경찰의 고문자백으로 인한 초반수사 삽질로 영구 미제사건이 되어버림

 

 

 

 

 

 

 

 

 


+)) 말 갈리길래 풀버전 꼬꼬무 제일 마지막 장면 추가캡쳐해옴 

경찰각성하고 한국 치안좋아졌다고 경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함ㅋㅋㅋ

 

피해자 앞에가서 저 말 해봐라


Lajrum
 

목록 스크랩 (0)
댓글 2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44 04.17 56,3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8,6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4,3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2,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2,7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3,3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7445 이슈 내 눈을 바라봐 넌 사랑에 빠지고 | 돌들의침묵 | 이프아이(ifeye) 'Hazy (Daisy)' 23:29 1
3047444 이슈 오늘 두산 스페셜 매치 공연에서 페벌, 미니팬미 수준으로 하고 간 엔플라잉 23:29 21
3047443 유머 공 하나만 보고 달리던 패럿의 반응 23:28 92
3047442 유머 고양이가 이긴 챌린지 23:27 92
3047441 유머 부부싸움 후, 분이 안 풀렸던 어떤 남편 6 23:25 923
3047440 이슈 대만 드론쇼에 광화문 등장.X 23:25 575
3047439 이슈 제시카가 부르는 gee 7 23:24 492
3047438 이슈 [KBO] 한화이글스 연패를 끊어내는 마법의 일곱 글자 '선발 투수 류현진' H/L 1 23:24 96
3047437 이슈 난 종교 없어서 필스페셜 들으면서 저랬음 3 23:24 520
3047436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에필로그] "야하고, 나쁘게" 아이유에게 도발하는 변우석 12 23:23 792
3047435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이게 뭐지 싶은 4화 엔딩 상황 77 23:22 4,466
3047434 이슈 아니 스윙스가 금붕어 살리겠다고 울부짖으면서 호미로 얼어붙은 연못깨는 영상이 있는거야 13 23:22 864
3047433 이슈 2000년대 중반 OST가 더 유명했던 게임.JPG 6 23:21 491
3047432 유머 보리차같은 커피를 제공해준 광고주에게 무한 감사를 전하는 유재석 16 23:20 1,720
3047431 유머 실시간 절친 변우석 대군부인 보는 주우재 인스스 17 23:20 2,376
3047430 기사/뉴스 트럼프 "UFO 관련 흥미있는 자료 발견…곧 공개할 것" 8 23:19 300
3047429 유머 오늘자 분위기 미쳤다는 이채연 컨포.jpg 4 23:19 654
3047428 이슈 8년 전 어제 발매된_ "향 (Scentist)" 5 23:18 155
3047427 이슈 티아라 노래중 묻혔다는 비운의 명곡 9 23:17 661
3047426 이슈 6년 만에 진실을 밝히는 스윙스...jpg 4 23:16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