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日서 임산부 가방 뺏은 30대 한국인 남성 체포…"관광왔는데 돈 없어서"
33,959 412
2023.07.12 16:59
33,959 412

일본에서 한 한국인 30대 남성이 임산부를 칼로 위협하고 가방을 빼앗은 혐의로 체포됐다. 이 남성은 일본에서 10여건의 폭력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간사이테레비에 따르면 한국 국적의 김모(32) 씨가 강도치상 혐의로 체포됐다면서 그가 일본 방문 직후 일주일 만에 11건의 사건에 관여한 혐의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씨는 올해 3월 오사카부 도요나카시에서 임신 중인 여성에게 일본어로 말을 건 뒤, 칼로 위협하며 현금 5만엔(약 46만원)이 든 가방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여성은 김씨의 압박으로 인해 바닥에 넘어져 타박상 등의 부상을 입었다.
 
김씨는 가방 절도 혐의에 대해서 "관광 목적으로 일본에 왔다. 무직이라 돈이 필요해졌고 여성의 가방이라면 훔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진술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편, 그는 이미 일본에서 여중생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체포된 이력이 있다고 간사이TV는 전했다.

 

.

.

.

.

 

김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ksy12@segye.com

 

기사 원문 : 日서 임산부 가방 뺏은 30대 한국인 남성 체포…"관광왔는데 돈 없어서" (naver.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4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0 04.29 29,8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9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029 이슈 성심당 70주년 케이크.jpg 16:12 96
3058028 이슈 장희빈을 천하다고 엄청 무시하고 거의 혐오 수준으로 싫어했었다는 라이벌 후궁 2 16:09 716
3058027 이슈 [다큐3일] 어떤 아재가 관악산 정상에서 기다리는 친구의 정체 2 16:09 477
3058026 이슈 사육사에게 끌려가는 수달 5 16:08 332
3058025 기사/뉴스 전청조, 교도소서도 기행 “목욕 후 한 시간 웃통 까” 24 15:59 2,339
3058024 유머 예쁜옷 입은 킹콩과 고질라 15:59 206
3058023 이슈 성심당 70주년 기념 딸기시루 9 15:58 1,072
3058022 이슈 전세계 언어 중 3개를 통달하게 해준다면 선택할 외국어는? (한국어 선택 가능) 62 15:57 1,152
3058021 유머 밥느리게 먹는 사람이 젤 부담스러워하는 상황 1 15:56 869
3058020 유머 우리집 마당에 모르는 사람 13명 들어옴 ㄷㄷ 16 15:56 2,274
3058019 이슈 모든게 가짜인 나라 ㄷㄷㄷ 2 15:55 1,251
3058018 이슈 신전떡볶이 수도권과 경상도 만두는 다르게 생겼다! 17 15:53 2,059
3058017 유머 덬들아 너네는 죽으면 장례식장에 무슨 노래 틀거냐? 22 15:53 539
3058016 이슈 칸예 & 킴 장녀 노스 웨스트(2013년생) 신곡 #N0rth4evr 뮤직비디오 2 15:51 396
3058015 기사/뉴스 [단독] 의왕 아파트 화재 원인 '가스폭발' 추정‥"아내는 화재 전 사망한 듯" 24 15:50 2,650
3058014 유머 카리스마 락스타 오아시스 노엘 갤러거의 젊은시절 낙서 2 15:48 837
3058013 이슈 일본 여자들이 지금 트위터에서 부럽다고 하는 것.twt 183 15:45 16,206
3058012 유머 바디로션 한통을 2주면 쓰는 유튜버 회사원 50 15:45 5,686
3058011 기사/뉴스 온유, 카카오모빌리티 행사서 직접 발표 세션 진행…“‘터프러브’, 팬들과 더 깊이 연결” 2 15:44 443
3058010 이슈 아들이 너무 많아서 이름이 헷갈리신 아버지 15:43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