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비밀번호 초기화 관련 안내
5,189,684 0
2023.06.25 04:33
5,189,684 0

회원 비밀번호는 혹시 모를 추가적인 공격에 최대한 대응하기 위해서 모두 초기화시킨 상태입니다.
새롭게 비밀번호를 변경하시면 과거의 암호화된것과는 다른 암호화된 패턴으로 암호화되게 됩니다.
따라서 새로운 더쿠에 접속하실 때 "이메일로 ID/PW 찾기"를 수행하셔서 초기화된 비밀번호를 확인 후 로그인 해주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이메일 주소에 첨부된 링크를 클릭하여 로그인 하여야 알려드린 비밀번호로 변경됩니다.
이메일로 ID/PW 찾기가 어려우신 분들은 admin@theqoo.net로 문의해주시면 도움 드리겠습니다.
긴 시간 불편을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6/25 16:19 메일답변지연 업데이트)

현재 문의메일이 너무도 많아 답변에 시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6/25일 오후부터 메일 보내신 분들은 당일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답변에 1~3일 소요됨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6/26 20:00 메일답변 지속지연 업데이트)

현재 문의메일이 약 5000개가 있어 답변에 조금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7일까지 소요될 수 있음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메일 답장을 기다리시는 다수의 회원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 [🎬영화이벤트] 아시아 최고 판타스틱 장르 영화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예매권 이벤트 144 06.21 19,115
공지 공지접기 기능 개선안내 [📢4월 1일 부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어서 새로 읽어줘야 접힙니다.📢] 23.11.01 4,416,810
» 비밀번호 초기화 관련 안내 23.06.25 5,189,6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21,660,858
공지 성별관련 공지 (!!!!!!!!!!!!!!언급금지단어 필수!!!!!!!!!!!!!! 확인) 16.05.21 22,884,8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55147 이슈 은근 많은 공항 늦게오는 사람들 301 12:34 28,236
55146 이슈 실시간 푸바오.jpg 179 11:47 23,551
55145 이슈 유소년 아기들을 대하는 김연경 말투.twt 260 11:33 33,582
55144 이슈 [핑계고] ㄹㅇ 공감갔던 통신사 할인혜택 관련 토크 216 11:30 23,974
55143 이슈 개성공단에 두고왔던 한국버스 근황.jpg 321 11:22 53,934
55142 이슈 현재 유튜브 인급동 1위까지 올라온 영상 ㄷㄷ 169 11:07 47,317
55141 이슈 서인국이 '와... 찢었다 이건 나가면 난리난다' 라고 생각했다는 장면.twt 210 10:58 44,261
55140 유머 핑계고] ??? : (번호이동, 통신사이동 없이) 나는 배신하지 않고 이 충성을!!! 이렇게 바쳤는데!! 307 10:35 39,287
55139 유머 촬영하다 웃어서 촬영 중단 260 09:20 77,673
55138 이슈 최근 논란 결과 손가락 또 바꿔준 넥슨.jpg 245 09:18 35,791
55137 기사/뉴스 서인국♥안재현 '월드 게이' 2탄…케이윌 "반응 좋으면 3편도" [엑's 인터뷰] 235 09:17 27,306
55136 이슈 연애남매 재형 인스타 팔로우 근황 new!! (용우팔로우, 윤재언팔) 355 09:04 52,079
55135 이슈 방시혁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429 08:38 68,033
55134 이슈 할머니가 유산으로 라이터만 하나 남기셨는데...jpg 295 08:21 70,970
55133 이슈 비행기에서 남자에게 절대 판매안하는 좌석 .jpg 599 06:01 95,706
55132 유머 월드게이 관련해서 공지 뜬 BL카테 252 04:57 67,387
55131 이슈 현재 중국인들조차 위험해 보인다고 말하는 푸바오 방사장 나무 상태 454 04:20 58,815
55130 유머 벨방의 집단지성으로 정리된 케이윌 신곡 뮤비 타임라인 509 04:14 46,712
55129 이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시작했는데 결국 신의한수가 되버린 서인국이 연기를 시작하게된 계기.jpg 234 01:54 50,574
55128 유머 엄마등에 딱붙어있는 후이바오🐼 168 01:40 2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