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에서 그나마 좀 해외여행 온 이국적인 느낌 받는다는 홋카이도(북해도) 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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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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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라벤더밭, 겨울엔 눈축제 등 확실한 킬러 컨텐츠가 있고 자연풍경 예쁨
영화 러브레터 배경으로도 유명한 운하도시 오타루도 여기
낙농업이 발달해서 치즈, 우유, 아이스크림, 푸딩 등 확실히 맛있는 현지 유제품들
일본치곤 별로 안더운데 또 겨울에도 삿포로 기준 서울이랑 비슷해서 한국인들한텐 별로 안추움
단점이라면
삿포로 빼곤 다 시골이라서 이동할때 교통 개불편
심지어 그 삿포로도 걍 한국 지방소도시 정도 느낌이라
좀 익사이팅하고 재밌는거 좋아하면 심심하고 따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