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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요즘 모르는 사람도 많은 듯한 이경영 송영창 성범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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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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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영


2002년에 원조교제 혐의로 기소되어 형사재판을 받았다. 재판 결과 미성년자 L양과 3차례 성관계를 한 것이 드러났으며 첫 번째 성관계는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몰랐던 상태에서 했으므로 원조교제 혐의 무죄, 두 번째와 세 번째 성관계는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알고서 했으므로 원조교제 혐의 유죄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받게 되었다.


언론에 공개된 민사재판 판결문을 보면 이경영은 단순 미성년자 성매매가 아니라 배우를 지망하는 여학생을 배우 데뷔를 시켜주겠다고 꾀어내어 성관계를 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여러 인터뷰에서 유죄판결 받았던 부분은 숨겼고 단순히 무죄판결만을 받은 듯이 말하고 있으며, 그 때문에 적잖은 기사에는 잘못된 정보(2004년에 무죄판결을 받았다는 등의 잘못된 정보)가 실려 있는 상황이다.



송영창


2000년 9월,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11] 호수 공원 주변 공터에서 전화사서함을 통해 알게 된 16세 청소년에게 15만 원을 주고 그랜저 차량 안에서 성관계를 하는 등 모두 2차례의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았다. 이에 송영창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사건 직후 송영창은 KBS·EBS·MBC 등에 출연하지 못하게 되었고, SBS 출연과 연극 무대에서만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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