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woTfOS
https://img.theqoo.net/GRkHiq
지난 20일 베트남 매체 VTC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화제가 된 일화를 소개했다.
작성자 A씨에 따르면 그는 친구와 함께 숙소를 빌려 하룻밤 묵기로 했다.
한참 잠을 자던 중 A씨는 갑자기 옆자리가 빈 듯한 이상한 기분이 들어 눈을 떴다.
눈을 뜬 A씨는 온몸에 털이 쭈뼛 섰다고 한다. 분명히 옆에 있었던 친구가 갑자기 냉장고 위에 올라가서 A씨를 내려다보고 있는게 아닌가.
A씨는 너무 놀라 소리도 지르지 못했다고 한다.
잠시 후 마음을 진정 시키고 친구의 이름을 불러봤지만 그녀는 어떠한 미동도 없었고, 조용히 사진을 찍어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한 것이었다.
A씨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다", "나라면 여행이고 뭐고 당장 도망쳐 나온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그러면서 "몽유병처럼 보이기도 한다"며 "친구에게 사진을 보여줘라"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https://m.insight.co.kr/news/3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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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베트남 매체 VTC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화제가 된 일화를 소개했다.
작성자 A씨에 따르면 그는 친구와 함께 숙소를 빌려 하룻밤 묵기로 했다.
한참 잠을 자던 중 A씨는 갑자기 옆자리가 빈 듯한 이상한 기분이 들어 눈을 떴다.
눈을 뜬 A씨는 온몸에 털이 쭈뼛 섰다고 한다. 분명히 옆에 있었던 친구가 갑자기 냉장고 위에 올라가서 A씨를 내려다보고 있는게 아닌가.
A씨는 너무 놀라 소리도 지르지 못했다고 한다.
잠시 후 마음을 진정 시키고 친구의 이름을 불러봤지만 그녀는 어떠한 미동도 없었고, 조용히 사진을 찍어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한 것이었다.
A씨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다", "나라면 여행이고 뭐고 당장 도망쳐 나온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그러면서 "몽유병처럼 보이기도 한다"며 "친구에게 사진을 보여줘라"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https://m.insight.co.kr/news/39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