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완이는 아기 팬더임.

근데 선천적으로 장애가 있어서 걷지를 못함.
어느날 푸완이가 나뭇가지 가지고 혼자 놀고 있는데, 관람객이 푸완이한테 물을 뿌리면서 괴롭힘.
푸완이는 너무 놀라서 작은 덤불 속에 숨어버림..

ㅠㅠ..
그 관람객이 물 뿌리면서 괴롭히니까 사람들이 옆에서 욕을 했고, 욕하니까 도망갔다고 함..

사람들이 사육사한테 말하니까 사육사가 바로 가서 푸완이를 안고 달래줬음
푸완이는 다리가 불편하기 때문에 평소에도 조용조용히 구석에서 기대있기를 좋아하는데

이 아기를 갖다가 물뿌리고 괴롭힌거임..

물맞고 우울해서 이렇게 숨어있던 푸완이...
사육사 아저씨가 안아서 안심시켜주니까 기분이 많이 나아졌다고 함..
평소때의 푸완이..

몸이 불편하니까 더 이뻐해주지는 못할 망정 작은 아기 동물을 괴롭히다니.... 나쁜 놈...
(약 한 달 전에 일어난 일인데 범인은 못 잡았다고 함..ㅠㅠ)
참고) 노트펫
영상 및 사진 출처) https://www.gamingdeput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