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스포) 대부분이 '충격적'이라고 말한 영화 장화홍련의 엔딩 장면....jpg
117,643 628
2022.11.11 14:09
117,643 628

▲ 재생하고 보면 효과 X100 (영화 속 BGM)


임수정 (수미)과 문근영 (수연)이 서울에서 오랜 요양을 마치고 시골에 내려오는데 

신경이 예민한 새엄마 염정아 (은주)와 함께 살게 되는 이야기 (+ 아버지 김갑수 (무현)) 

+ 그리고 집안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일들 


 

1.gif 

2.gif
 

3.png
 

4.png
 

11.jpg
 

12.gif
 

13.gif
 

14.gif
 

15.gif
 

그리고 충격적인 결말 (엔딩)
 


 

임수정과 문근영 엄마에게는 병이 있는 상태 〈- 이 엄마를 옆에서 간호하던 사람이 염정아 

그리고 김갑수와 염정아는 불륜 


 

불륜 충격으로 엄마는 문근영 방 옷장에서 목 매달아 자살, 문근영이 엄마 꺼내려다가 옷장이 무너지고 

옷장 + 엄마 시체 밑에 깔리게 된 문근영 


 

그 소리를 듣고 올라온 염정아 


 

처음엔 구해주지 않으려다가 이건 아니지 싶어 뒤돌아서 구하려다가 방에서 나오는 임수정이랑 마주침 


 

염정아 : 무슨 소리 못 들었니? 

구해줘야 한다고 말은 해야하는데 
 


 

임수정 : 여긴 왜 올라온 거야? (불륜중일 텐데) 안방은 아랫층 아냐? 이제 엄마 행세까지 하려고 하네 

쏘아붙이는 임수정 


 


 

염정아 : "너 지금 이 순간 후회하게 될지도 몰라, 명심해." 

임수정 : "당신이랑 이렇게 마주하는 것보다 더 후회할 일이 있겠어?" 


 

집 밖으로 나가는 임수정과 흘러나오는 BGM 제목이 '돌이킬 수 없는 걸음' 

그 순간에 문근영은 압사당해 죽어가는 중. 그걸 알 리 없는 임수정은 창문 발코니 쪽 염정아만 보게 되고, 다시 가던 길을 가는 임수정
 


 


 

16.gif
 

즉 

문근영의 죽음에 임수정은 미쳐버리고 

정신병원에 내내 갇혀있다가 아빠 김갑수랑 둘이 요양하러 집에 도착 


 

미쳐버린 임수정은 혼자서 염정아+문근영+본인 1인 3역을 하면서 기이한 일들을 벌이고 

그리고 다시 병원에 갇힘


 

모든 사건과 죄책감으로부터 회피하는 아버지, 죄책감을 덜어버리려 하지만 사실은 시달리고 있는 염정아 

죄책감으로 인해 인격이 분리되어 임수정, 그리고 피해자인 문근영의 모습을 끊임없이 되풀이하며 (구하지 못한 그날) 자신과 염정아를 벌하는 임수정의 망상 


 



3f4f58f5894c49ff9cd511cac73e0daf.jpg 


ㅊㅊ 슼

목록 스크랩 (23)
댓글 6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74 04.29 45,0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5,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2,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6,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5,4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540 유머 불의를 보고 서로 도와주겠다는 사람들 1 06:48 133
3058539 유머 아기 다루는 법 정확히 아는것 같은 투바투 (feat육아일기) 5 06:01 632
3058538 유머 다이빙의 정석을아는 강아지 1 05:56 582
3058537 유머 나무에서 떨어진 나무늘보를 엄마에게 돌려주다 3 05:47 935
3058536 정보 자전거 헬멧 착용률 올리려고 고생하는 일본 23 04:41 3,082
3058535 유머 서인영이 노래 부르는데 옆에서 물을 뿜고 그걸 보며 짜증내는 영상 15 04:33 2,911
3058534 이슈 현실인물 연상되는 캐릭터가 등장해서 논란중인 웹소설 31 04:25 3,902
3058533 이슈 마션 작가 (프로젝트 헤일메리 작가 ㅇㅇ) 가 한국계라고 밝힌 캐도 영화화에선 백인됨요 11 04:05 3,370
3058532 이슈 강릉 탕수육 2 04:03 1,657
3058531 이슈 유독 집데이트씬 많아서 더 좋은 한결은찬의 쉬는날 2 03:30 1,785
3058530 이슈 성운님 돌리는 임현서 김민경 진짜개웃기다하ㅜㅜ 5 03:28 1,634
3058529 이슈 여주의 무기가 비녀인 점 26 03:27 4,525
3058528 이슈 무언가에 중독될 거면 차라리 도파민 중독이 낫지 않나? 4 03:22 1,726
3058527 이슈 진짜정직하게닉값하는드라마 8 03:20 3,154
3058526 이슈 어제 올라온 인피니트 우현 셀카 한 장 1 03:17 552
3058525 이슈 너네 변비 땜에 쓰러졌었는데 담임이 중고등학생의변비실태에 대해 읊어주고 4 03:17 2,843
3058524 이슈 "전후 독일과 일본에 가해진 '거세(neutering)' 조치는 이제 되돌려져야 한다. 독일의 힘을 빼앗은 것은 과잉 교정이었으며, 현재 유럽은 그에 대해 가혹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 일본의 평화주의에 대한 유사하고도 매우 연극적인 집착 역시, 그것이 계속 유지된다면 아시아의 세력 균형을 위협하게 될 것이다." 12 03:16 2,310
3058523 이슈 자기 집착광공 주인공 시켜달라고 하고 잘 썻는지 맨날 검사하는데 3 03:09 1,955
3058522 이슈 신언니 문근영이 연기를 정말정말정말 잘함 17 03:08 3,310
3058521 이슈 아니근데 왜 다들 은시경이 죽엇다고 하시지?? 7 03:07 2,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