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기린의 짝짓기행위 중 94%는 동성섹스. 동성섹스가 주류.news
17,053 80
2016.05.25 01:02
17,053 80

모든 기린이 동성섹스를 하고. 섹스 100번 중 94번은 동성끼리. 6번은 이성끼리.  


섹스 비중이 94%라는 것이다. 개체 중 94%만 동성섹스를 한다는 것이 아니다.



100% 기린이 동성섹스를 한다.  동성섹스는 기린의 본능이다. 




그 외에도 모든 사자,모든 코끼리, 모든 보노보가 동성섹스를 한다.   고등생물일수록 지능이 높을수록 동성섹스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http://alturl.com/em94y


세상에서 키가 제일 큰 동물은 가장 게이인 동물이기도 하다. 어느 연구 지역에서는 목격된 수컷들의 성적 행동 중 94%가 동성간의 접촉이었다. 수컷 기린들은 서로 목을 비비는데, 그러다 한 수컷이 다른 수컷에 올라타는 경우도 많다. 수컷들은 서로 목을 비빌 때 등을 핥거나 파트 타임 러버의 성기 냄새를 맡기도 한다. 놀이 삼아 싸우는 것과 비슷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이런 접촉은 사실 공격적인 게 아니다. 목을 비비는 수컷은 흥분을 느낄 때가 많고,수용의 의사를 나타내려고 섹시하게 입술을 만다. 가끔은 한 수컷이 다른 수컷에 올라타고, 그리고 (어흠) 완료될 때도 있다. 수컷 너덧 마리가 모여 서로 목을 비비고 올라탄 경우도 있다.

Source: Pond 5

JzNZk 


평원을 누비는 이 큰 짐승은 수컷들끼리 성적 행동을 자주 한다. 사실 발정기에는 수컷이 암컷을 올라타는 경우보다 수컷이 수컷을 올라타는 것이 더 흔하다. 야생에 가까운 집단에서 동성 간의 교미가 55%를 차지했다. 들소(bison)라는 말에 'bi'가 들어있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어떤 연구자들은 이것은 암컷들이 한 수컷과는 1년에 한 번만 교미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니까 할 수 있을 때 해두는 것이다. 젊은 숫소들끼리는 삽입 교미가 흔하고, 이성과의 만남보다 두 배 더 오래 지속된다. 연구자들은 수컷-수컷 교미 중 3분의 2 가량이 계급이 낮은 숫소가 우세한 숫소를 올라타는 교미임을 발견했다. 동성 교미는 숫소가 나이를 먹으며 현저히 줄어들긴 한다

Photo by: Melissa Papaj


PQxZh 


TV쇼에서 돌고래에게 '게이 상어'라는 별명을 붙인 적이 있지만, 게이 돌고래가 실제로 존재한다! 돌고래들은 오직 동성 교미만 하는 긴 기간을 거친다. 두 마리, 세 마리, 혹은 더 많은 수컷들이 집단을 이루고 자주 교미한다. 수컷-수컷 돌고래의 관계가 '아주 강렬하다'고 묘사한 연구자도 있다. 수컷과 암컷 돌고래 모두 이성과 교미하기 전에 동성과 어울린다.

Source: Pond 5
 bcEfc



후피 동물의 사랑은 형태, 크기, 성적 지향을 가리지 않는다. 아프리카 코끼리, 아시아 코끼리 모두 수컷끼리 올라타는 일이 흔하다. 수컷들은 교미 전에 서로 문지르고 껴안으며 애정 표현도 한다. 키스하듯 입을 대거나, 코를 상대 입에 넣거나, 코를 서로 휘감는 등이다. 그러다 한 수컷이 마치 "준비됐어?"라고 묻듯 코로 다른 수컷 엉덩이를 쓰다듬는다. 그렇게 교미가 시작된다. 수컷끼리의 교미 시간은 암컷과 할 때와 비슷하다. 암컷들끼리의 접촉은 갇혀 있는 코끼리들에서 관찰된 바 있다. 한 암컷이 코를 이용해 다른 암컷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 코끼리의 클리토리스는 완전히 발기했을 때 무려 43cm에 달한다!

Photo by: Rob Wildwood


ubyph 


우리와 유전적으로 가장 가까운 친척 중 하나인 보노보는 동성애 행동을 많이 한다. 그리고 동성애 행동을 많이 하는 암컷이 잘 알려진 사회 계급에서 위쪽에 위치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모든 종류의 성적 행동은 집단 내의 긴장을 누그러뜨리는데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수컷-수컷과 암컷-암컷 관계도 아주 흔하다. 보노보 암컷들이 성기를 맞대고 비비는 행동이 흔히 목격된다.

Photo by: Marian Brickner

bhoZf


http://www.huffingtonpost.kr/2016/04/15/story_n_9707070.html


지난 2014년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에도 소개됐던 그는 지난 3월, 아프리카 보츠와나 국립공원에서 두 마리의 수컷 사자를 발견했다. 당시 이 사자들은‘섹스’를 하던 중이었다.

Gay pride: A series of pictures captured the moment two male lions in an African safari park apparently trying to mate

예일대학의 보고서는 동물들의 동성애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보편적인 일일지 모른다”고 설명했다. 전 세계의 약 10%에 해당하는 종에게서 나타난다는 것이다.




The two adult lions were photographed becoming more than affectionate in the Lagoon area of the Kwando Concession in Botswana, southern Africa

Belgian lawyer Nicole Cambré, who took the pictures during a safari trip, said she saw the two male lions 'mating'

수컷사자 : 아~ 이것이 자연의 섭리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9 02.28 50,6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3,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7,8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32 유머 chatGPT가 알려주는 남자 화장법 3 05:23 342
3006831 이슈 커뮤에서 얼굴로 소소하게 화제라는 의사..jpg 11 05:07 1,489
3006830 이슈 2026년 미국달력 근황 14 04:53 1,533
3006829 기사/뉴스 영국 공군, 카타르 향하던 이란 드론 격추…첫 개입 04:52 412
300682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67편 1 04:44 107
3006827 기사/뉴스 인천 32곳·김해 12곳…일본 소도시 하늘길 '폭발적 증가' 24 03:53 1,318
3006826 기사/뉴스 남규리 주연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2 03:48 1,239
3006825 유머 1억짜리 가정부 휴머노이드 11 03:46 2,430
3006824 기사/뉴스 美전문가 "호르무즈 장기봉쇄땐 韓 전력난에 수출 차질까지" 7 03:32 1,642
3006823 기사/뉴스 군산 금강 떠오른 20대男 시신…1월 실종 대학생 8 03:31 2,718
3006822 이슈 국가별 주식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별명 20 03:23 2,397
3006821 이슈 스파이더맨 뉴유니버스 팀이 만들려고 했던 배트맨 애니 10 03:22 1,145
3006820 기사/뉴스 이채민·문상민·김재원, 2000년대생 남주들의 등장 [N초점] 14 03:21 1,411
3006819 기사/뉴스 인천 송도 유럽형 스파리조트 2031년 개장···경제효과 2.8조 6 03:20 960
3006818 기사/뉴스 '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 03:18 346
3006817 유머 짜증내다가 방구뀜 3 03:18 1,142
3006816 기사/뉴스 [WBC]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 "전세기 꼭 타고 싶어…7경기 다 할 것" 5 03:12 758
3006815 이슈 더럽다고 소문난 일본 센베 후기 26 03:07 5,662
3006814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지도부 48명 사망…새 지도부와 대화할 것"(종합) 8 02:53 1,535
3006813 기사/뉴스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美·英 유조선 3척 미사일 명중" 38 02:51 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