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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9살 남자 아이가 짝에게 보낸 신체 사진 강요 문자...

무명의 더쿠 | 08-05 | 조회 수 12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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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화면의 문서에 나온 내용

음부를 보여달라고 계속해서 요구하였으나
피해아동이 거부하자 피해아동의
(빼앗았는지 훔쳤는지 ...이 부분은 가려져서 모름)
물건을 가지고 압박하여 사진을 찍게 해 문자로 받음

이게 9살이 한 짓...

학폭위가 저렇게 소극적으로 나오면
경찰선에서 해결해야 하는데
촉법소년이라 아무것도 못함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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