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유미의세포들2] 완벽하게 수미상관으로 끝난 유바비 결말.GIF
92,027 377
2022.07.25 22:20
92,027 377


웹툰 유바비가 아니라

드라마 속 유바비 캐릭터에 대한 글입니다







<유바비의 시작>




img.gif


유미에게 고백한 이후




img.gif


바비 : 유미대리님 저는 여기서 내릴게요. 
제가 불편하신 것 같아서요



유미가 자신을 불편해하는걸 느끼고 있었고

유미가 더 이상 불편하지 않도록 

함께 가던 버스에서 내렸던 유바비




img.gif



서로 자신을 불편해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유미와 바비


유미가 그렇게 생각했다는걸 알게되자

바비는 유미에게 한번 더 마음을 전하고

버스정류장에서 유미의 사랑세포를 깨움



img.gif


거절 이후 유미 배려해서 거리두면서도

유미가 밥을 안먹으니까 샌드위치라도 사다주며

유미의 식사를 챙김




img.gif


유미 : 근데 소개팅하세요? 방금 루비가요. 소개팅 하신다고.. 


바비 : 네 하기로 했어요



bWfih.jpg

rmOxD.jpg


유미 : 어제 소개팅한거 아니였어?


루비 : 아니요 안했다니까? 그래서 전화해봤더니 

나보고 미안하다는거 있죠?

아직 마음정리가 안됐다고



계속해서 자신을 불편해하는 유미 태도에

소개팅 했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서

유미가 편해질 수 있도록 하려던 유바비






그 후 


img.gif

img.gif


꿈에 그리던, 완벽했던 1년 1개월의 연애와

이별, 후회, 재회, 다시 시작된 연애를 지나고 맞게된 




<유바비의 결말>




img.gif
img.gif



서로 자신을 만난걸 후회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유미와 바비


유미가 그렇게 생각했던걸 알고

프로포즈로 자신의 마음을 전함





bUFET.jpg
img.gif


아픈 유미가 뭘 못먹으니까 죽을 끓여주고 간호하며

유미의 식사를 챙김



img.gif


유미 : 바비야 내가 많이 생각해봤는데............

.............................


바비 : 무슨 말인지 알거같아..

예감하고 있었어


유미 : 미안해



유미의 감정이 어떤지 이미 느끼고 있었고

이별 얘기 꺼내는걸 유미가 힘들어하니까

유미가 더이상 힘들어 하지 않도록

먼저 이별을 받아들이는 유바비




https://gfycat.com/PolishedBeneficialFirecrest


여전히 커플링을 끼고 있는,

여전히 유미를 사랑하는 바비와


이미 커플링을 뺀,

더이상 바비를 사랑하지 않는다는걸 깨닫게된 유미


유미의 사랑을 깨웠던 버스정류장에서

두 사람은 이별을 맞이하게됨






img.gif


바비 : 남자친구 있어?


유미 : 아니 아직. 너는?


바비 : 만나는 사람은 있어


유미 : 그렇구나 잘됐으면 좋겠다



XOYGW.jpg


직원 : 근데 팀장님 왜 소개팅은 안하세요?

제가 여러번 추천했는데 다 안하신다고 하셨잖아요.


바비 : 하기 싫어서요




유미가 이별통보했던걸 여전히 미안해하고있을까봐

만나는 사람 있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서

유미가 편해질 수 있도록 하고 싱가폴로 떠나는

유바비의 엔딩






이쯤에서 다시보는

초반 유바비가 소개팅을 안했던 이유


나보고 미안하다는거 있죠?

아직 마음정리가 안됐다고




img.gif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유미를 향한

마음 정리를 하지 못하고 있지만

바비의 말이 거짓말이었다는걸 

이제 유미는 영영 알지못하겠지





QcSuz.jpg



애정이 느껴지는 각색으로 거의 모든 장면을 데칼로 마무리하면서

드라마 유바비는 깔끔하고 완전한 서사로 퇴장했는데

나만 가섬찢어지고 나만 질척이고 있음..........








댓글 37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803 08.27 98,70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87,0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58,0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02,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30,1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3,9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9,7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7,6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3,9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1,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4268 이슈 정말 심각한 푸바오 다리 탈모 상태.jpg 7 20:23 520
3144267 이슈 첫 미팬이 너무 떨려서 다른 아이돌 미팬까지 찾아봤다는 신인 남돌 20:22 162
3144266 유머 [놀면 뭐하니] 신명 나는 부채질🪭더 레드 어게인💋 20:22 157
3144265 기사/뉴스 극장가 박 터졌네… 韓 대표 거장 감독들, 9월 '줄줄이' 컴백 러시 [종합] 20:21 144
3144264 이슈 나 고딩때 별명 옥택연이엇다 10 20:19 917
3144263 기사/뉴스 종영해도 '김부장 인기' 안 죽는다… 두달 연속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 1위 20:18 92
3144262 기사/뉴스 [단독] 배우 이용주, 29일 별세…향년 44세 134 20:18 9,699
3144261 이슈 도쿄 야구장에서도 보였다는 스케일 미친(p) 스키즈 콘서트 불꽃놀이ㅋㅋㅋㅋ 3 20:17 424
3144260 이슈 불곰카리스마 됐다는 샤이니 민호 근황.. 3 20:12 1,230
3144259 이슈 드덬들 사이에서 ㄹㅇ 볼게 개낀다는 2026년 10월 방영 드라마.jpgif 25 20:10 1,660
3144258 이슈 흑발 헤테로 여친 집 갔다가 금발한테 점찍힘 26 20:09 2,978
3144257 이슈 지드래곤 유튜브에 올라온 빅뱅 - BiiiG 비하인드 영상 5 20:07 388
3144256 이슈 대형소속사에서 데뷔 후 망하다가 첫 히트곡 터졌던 일 여가수 4 20:06 1,470
3144255 이슈 (혈압주의) 그로신 레전드 폐급 에피소드 16 20:05 2,426
3144254 유머 헌터헌터 어떻게알아 더빙 리마스터버전 3 20:04 344
3144253 정치 공소 취소 대신 대장동 면소? 靑 ‘배임죄 없앤 뒤 특례법’ 가닥 6 20:01 257
3144252 유머 짱구는 못말려x명탐정 코난 팬아트 9 19:58 1,121
3144251 유머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영화 요약.jpg 27 19:58 1,926
3144250 이슈 청문회에서 혼나는 500억 연봉 보잉(Boeing)사 CEO 13 19:57 2,213
3144249 이슈 말 갈리는 카페 사장과 손님의 대화 338 19:53 17,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