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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Z세대 1020들 사이에서 한창 핫하게 인기많은거 같은 가수들

무명의 더쿠 | 07-19 | 조회 수 111104

예전부터 유명했고 전성기 누렸던 가수들보다는 

최근 5년 사이에 확 뜨면서 지금 한창 전성기 누리고있는 가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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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즈켄시


우리나라 커뮤에도 Lemon이라는 노래로 제법 알려진 가수

본인의 앨범이 밀리언(100만장)을 돌파하고 일본 젊은남자들 사이에 패션 따라하기 열풍이 부는 등

최근 일본 가요계에서 배출한 슈퍼스타 중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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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묭


요네즈켄시처럼 막 사람 자체가 엄청 슈퍼스타!!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노래 나올때마다 꾸준히 히트하면서 노래좋은 여솔 느낌

다만 싱어송라이터인데 본인 대표곡(메리골드)이 표절논란이 크게 나서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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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히게단디즘


현재 최고로 잘나가는 밴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더쿠에도 몇번 올라왔던 대표곡 pretender 이외에도 

cry baby, 믹스넛츠 같은 빅히트곡들 1년에 한곡씩은 꾸준히 배출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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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Gnu


현재 일본에서 히게단과 쌍벽을 이루고 있는 거물밴드

2019년 '백일'이라는 노래로 확 뜬 이후로

올해에 낸 싱글들도 줄줄이 히트행진

'킹누'라고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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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카제


올해 발매한 앨범이 벌써 20만장을 돌파하는 등 떠오르는 남자솔로 신성

'키라리'라는 노래가 작년 연말쯤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매우 핫했기 때문에 

다음 행보가 핫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음

마찬가지로 싱어송라이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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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리


2~3년전만해도 버스킹 다니던 가수였지만 그때도 실력으로 입소문나긴 했음

그러다 작년에 '드라이플라워'라는 노래가 2021년을 대표하는 일본 최고 히트곡으로 메가히트해버림

올해에는 또 '베텔기우스'라는 후속 싱글로 연간1위 유력하게 노리며 

2022년까지 씹어먹고 있는 요즘 제일 잘나가는 남자솔로

(유우리는 스트리밍에서 매우 강세인 유형인듯.... 언급한 노래 2곡 외에도 셔터라든지 레오라든지 다 스밍 잘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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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소비


2020년에 '밤을 달리다'라는 노래로 확 떴고 그 후로도 '괴물'이라든가 '군청'같은 노래들 

줄줄이 계속 히트시키면서 잘나가고 있음

마찬가지로 스트리밍에서 매우 강세를 보이고있는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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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er


에메라고 읽음. 워낙 독보적인 음색 덕분에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가수였지만

역시 올해 상반기에 '잔향산가'라는 메가히트곡을 내면서 메이저로 완전히 올라왔다고 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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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디


최근 SNS를 중심으로 가장 핫한 남자솔로 신인 중 한명

아직 위 가수들같은 대표 메가히트곡은 없지만 데뷔한지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나오는 싱글마다 퀄리티와 음악성이 놀라운 수준이라 천재 싱어송라이터로 핫하게 라이징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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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cy Dog


올해 일본 최고히트곡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신데렐라 보이'라는 노래로 지금 엄청 뜨고있음

신데렐라보이는 라디오며 길거리며 가라오케며 어딜가나 흘러나왔던 수준

그 외에도 이츠카, 마법에걸린사랑 등 다른 곡들도 스트리밍이 폭증하는 등 전형적인 라이징 루트 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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