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드라마 영업글입니다) (안맞으면 뒤로가기)
(초초초스압) (와이파이 켜세요) (결말 포함이라 스포 有)
https://gfycat.com/CheapIllEsok
드라마 <나의 별에게>
(왼) 셰프 한지우 X (오) 톱스타 강서준

뒤지게 싸우는 혐관에서
원앤온리 쌍방구원으로 이어지는
두 사람 서사에 대한 내용을 풀어보겠음!

폭행사건에 연루된 강서준

회사 가는 도중에 화장실이 가고 싶어
아직 오픈전인데 들어간 레스토랑
"제가 급해서 그러는데 제일 빨리되는거 부탁해요"


급하다길래 빨리 되는거 + 아침으로 좋을거 같은
에그 베네딕트 뚝딱 내놓음
강 "식사하셨어요?"
한 "아니요"
강 "그럼 저거 드세요, 계란을 별로 안좋아해서"
기껏 해놨더니 계산만 한다는 강서준
화장실 값으로 13,000원 걍 내버리는
https://gfycat.com/ZealousAnyDobermanpinscher
https://gfycat.com/FrayedGrayCurlew
열받은 한지우는 강서준을 부르고
강서준은 사진 요청인 줄 암
"지금 사진은 좀 그렇고 사인은 괜찮아요"
어이없는 한지우는 필요없으니 그냥 빨리 가라고 함
이렇게 둘의 첫만남은 최악이었음

소속사 대표 김필현은 커진 사건에
일단 활동 중단 시키고
강서준을 대피시키는데
https://gfycat.com/ClutteredCorruptHypacrosaurus
대피시킨 집엔 레스토랑에서 만났던
셰프 한지우가 세 들어서 살고 있었음
(김필현이랑 한지우랑 고등학교 친구사이)
뻔뻔한 강서준은
"하루에 두 번씩이나 만난거 보면 우리 인연인가 본데요"
라는 말을 던지고 둘의 동거가 시작됨
https://gfycat.com/FluidTerribleHagfish
한지우 맥주 네 캔 홀라당 다 먹었으면서
굿모닝~ 하고 나타나는 강서준
https://gfycat.com/FlawlessFarflungGrassspider
"나한테 왜 이렇게 까칠해?
친해지려고 농담한거야~
맥주 값 줄까? 필요해?"

"사과가 먼저인 거 같은데"
https://gfycat.com/ThickDirectCaterpillar
"맥주 네 캔에 만원주면 사과도 해야겠지만
난 보통 10배씩 주는데
어릴 때부터 개같이 일해서 많이 벌었는데 왜?
여기도 월세라며? 자존심 대신
그런 돈 차분히 모으는것도 나쁘지 않아"

호락호락 하지 않은 한지우는
강서준 말 듣더니 냉장고에서 뭘 꺼내고
"이거 어제 놔두고 간거.
알아서 처리해 먹든지 버리든지.
공.짜.돈.을. 싫어해서"
https://gfycat.com/InfantileCraftyKillifish
안그래도 아침부터 열나게 주둥아리 싸움중인데
초인종이 울리더니 강서준 매니저까지 찾아옴
"누구 오는 것도 미리 양해구하는 대신
돈으로 해결하시는 건가?"
"원하면 가능하지 그건 얼마로 할까?
에이 알았어~ 앞으로는 양해 구할게"
https://gfycat.com/AptCraftyDesertpupfish
"내가 냄새에 좀 민감한 편이라
어제 안 씻고 잔 거 같은데
아무리 집 안에서 생활하더라도
청결은 유지해주길 바랄게"
아침부터 열심히도 싸워댐
https://gfycat.com/CommonVerifiableJabiru
"상처 받았어"
그리고 한지우는 출근하고
강서준은 한지우 무섭다며 에그베네딕트 다 먹음


안 그래도 강서준 때문에 부글부글하는데
레스토랑에서도 강서준 달력을 보게 되고
짜증나서 안 보이게 쳐박아둠
https://gfycat.com/GenuineBewitchedAtlanticspadefish
퇴근하고 맥주 마시려는 한지우한테
오늘은 공기가 소맥이라며 소맥 먹자는 강서준

그 와중에 계란 쓸려다가
강서준이 계란 못 먹는다는거 기억하고
계란 포기하고 다른 안주 만드는 한지우
https://gfycat.com/ColorfulDimArgusfish
"낮엔 기싸움이 좀 있었던 거 같은데
요리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대
나도 연기하는 놈 치고 나쁜 놈 아니야
잘 지내보자"
"어차피 여기 오래 지낼 것도 아닌데
굳이 친하게 지낼 필요 없잖아요
안 친해야 더 예의 차려서 피해주는 짓 안하고
청소도 열심히 하죠"
한지우는 강서준에게 선 그으려고 하지만
친화력 갑 강서준은 꼰대 테스트나 하라며
계속 다가감
https://gfycat.com/ThoseLimitedArabianoryx
그 때 집 창문으로 누가 돌을 던지고,
그 소리에 강서준은 트라우마가 발현함.

한지우는 강서준 달래준 뒤
자기가 나가보겠다고 부리나케 나감
사생인지 뭔지가 돌을 던진거임
한지우가 신고한다고 하고 남자 처리함

들어와서는 강서준 무서울까 싶어
동네 꼬마가 장난쳤다고 해줌
https://gfycat.com/LeadingSlushyAmericanmarten
근데 강서준이 하는 말은 "나 팔아넘긴 거 아니지?"
그 동안 사람한테 많이 데였던지라
한지우 역시 그런줄 알았지만 아니었음 ㅇㅇ
주변에 자기를 돈으로만 생각한 사람이 많았는데
그게 아닌 사람이 한지우였고 그런 한지우가 점점 맘에 듬
https://gfycat.com/DigitalFoolhardyGemsbuck
"언제부터 혼자 살았어?
"고등학교 때부터요"
한지우 부모님은 고등학교 때
돌아가셨고 그때부터 혼자 살았음.
https://gfycat.com/CavernousShrillFrilledlizard
"나 너같은 애들 엄청 좋아한다
벽으로 꽁꽁 감싸고 있는 애들
엄청 강해보이잖아. 우리 친하게 지내자"
"이미 친구 엄청 많은 거 같은데"
"친구 하잔 말 안했는데?"
https://gfycat.com/RealisticSpecificKitty
강서준은 암 한지우의 벽을
근데 그게 강해보여서 좋다고 함
그런 강서준에게 점점 마음이 감
https://gfycat.com/HugeGrotesqueArthropods
"지우야 나 다음에는 샤프란 리조또 가르쳐줘,
부모님이 나 버리고 이탈리아로 도망가셨거든
거기 놀러갔을 때 마지막 식사였어~"
구김살 없는 강서준에게도 결핍은 있었고
한지우는 강서준의 트라우마와 결핍도 알게됨

서로 마음은 끌리지만
완전한 자각은 하지 않은 상태에서
강서준이 먼저 뽀뽀를 하고
강서준은 술에 취해서 뻗어버림
https://gfycat.com/ScornfulReliableBunting
다음날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는 강서준에
제일 듣기 싫었던 말인냥 상처받은 표정인 한지우
"어제 일은 없던일로 하자, 앞으론 그러지 말고
그냥 버릇이잖아"
"그건 아닌데..."
강서준은 가벼운 사람일거라
확신을 하게 된 한지우
https://gfycat.com/HealthyGoodnaturedCranefly
먼저 집에 와서 혼자 생각정리 한 강서준
"나 오늘 여기저기 청소하면서 생각해봤는데
내가 너 좋아하나봐, 오늘도 너 언제오나 궁금하고
너 오니까 반갑고 그래
너랑 있으면 불안한 것도 없고"

"전생에 강아지였어? 아니면 맛이 갔거나
더 이상 이런 시시한 장난에 놀아나고
싶은 생각 없어"
https://gfycat.com/YellowishEvenKinkajou
"장난 아니고
술 안마셔도 너랑 뽀뽀하고 싶어
나랑 연애 하자"

"내가 혹시 불쌍해? 내가 가진 것도 없고
여기저기 빌붙어서 사니까 불쌍하냐고
김필현한테 다 들었잖아
너도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내가 아등바등 사니까 혼자 그러니까 불쌍한거잖아"
한지우의 결핍과 자낮이 확 드러남
https://gfycat.com/JampackedUnhealthyBuck
"아닌거 알지 너도 알잖아"
한지우의 마음을 아는 강서준과
벽을 치지만 자꾸 마음이 가 혼란스러운 한지우

그러던 중 폭행사건의 진실이 밝혀짐
친구놈이 가게 손님이랑 쌈박질을 한거였고
병 깨지는 소리에 강서준 트라우마가 발현됐고
그걸 숨기고 싶어서 CCTV를 꽁꽁 싸매고 있었음.
강서준의 트라우마는 주변인 아무도 몰랐었음
근데 저 친구놈이 그걸 이용해
강서준이 자기 폭행했다 그러고 자기가 뜰려고 함
트라우마가 있다는 걸 속시원히 얘기한
첫 사람도 한지우였고,
그걸 이용하지 않은 사람도 한지우였던 거.
https://gfycat.com/DarkIdealisticIcelandichorse
계속 밀어내고 혼란스러워 하는 한지우였는데
결국 강서준을 받아들인건
강서준의 "힘들면 내가 갈게"
이 말에 담긴 확신.
드디어 행복한 연애를 하나 싶었는데...

"너만 괜찮으면 같이 살고 싶고,
너만 괜찮으면 알려져도 상관없어"
"뭘 그렇게 앞서가
좋으면 계속 같이 가는 거고 아니면 아닌거지.
또 다치기 싫어서 그랬어
내가 다치게 한 것도 싫고"
이미 한지우의 기한이 정해진듯한 말
그리고 서로의 결핍과 불안, 과거는 얘기하지 않고
예쁜 모습만 보여주는 연애를 시작하게 됨
https://gfycat.com/ColdUnripeCormorant
https://gfycat.com/FantasticLiquidErmine
https://gfycat.com/ImpressionableAdvancedAustraliankelpie
강서준 보고 싶어서 브레이크타임에 집에 오고,
강서준 키스씬대본 보고 질투나지만 참고,
밖을 걷다가 사람이 지나가면 강서준을 가려주고
한지우는 최선을 다해 사랑을 했음
강서준은 그 사랑을 받느라 행복했고.

점점 좀 먹어가고 지쳐가던 한지우를
강서준은 꿈에도 모른채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음
https://gfycat.com/EmotionalJitteryAltiplanochinchillamouse
그렇게 1년을 사귀다
강서준의 생일날 강서준의 라방을 보는데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강서준이 보임
https://gfycat.com/MajorRapidAmoeba
그 기한이 오늘이었는지
한지우는 쪽지 한장 남겨두고 사라짐.
그리고 한지우가 간과 한 것.
강서준은 가벼울거다, 주변에 사람이 많다=그러니 잊을거다
이게 한지우가 생각하는 강서준이었지만
https://gfycat.com/NeighboringMajorGlassfrog
https://gfycat.com/IncredibleGrouchyBighorn
1년간 강서준은
한지우를 걱정하고, 울고, 화도 내며
한지우만 찾아다녔음
https://gfycat.com/ExcitableDeafeningChameleon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 한계야"
https://gfycat.com/FlashyLimpingAfricanaugurbuzzard
1년만에 한지우의 고향에서 드디어 찾아냄
그리고 한지우의 벽은 연애하기 전보다도 더 견고해져있었음
https://gfycat.com/RashSpecificAmericanwarmblood
https://gfycat.com/ElderlyUglyBettong
https://gfycat.com/PassionateDearestDanishswedishfarmdog
하지만 우리의 강서준은 지지않즤
한지우 동네 이장님이랑 친해져서 한지우 레스토랑에 가고
마을잔치에서 노래도 부르고
캠핑카까지 끌고가 터를 잡음
https://gfycat.com/UntimelyIllinformedDeer
https://gfycat.com/FakeWellmadeIcefish
https://gfycat.com/GrossIckyCrossbill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강서준은 봤거든 한지우의 마음을
강서준의 옷이 한지우의 침대 위에 있고,
김필현을 질투하고,
트라우마 발현할까 유리컵을 잡아주고
https://gfycat.com/FemaleVelvetyCricket
https://gfycat.com/SpecificKaleidoscopicHumpbackwhale
헤어진 상태에서 키스도 함
그것도 한지우가 "무시를 못하겠잖아"
라고 하더니 먼저 갈김
https://gfycat.com/EsteemedMatureAsiaticlesserfreshwaterclam
둘이 잤잤도 함.

그런데 다음날 요리도 해놓고 기다리고 있는 강서준에게
한지우는 최대한 못되게 말하며 밀어냄
공포의 불주둥아리 발동
"이렇게 지낼까? 원해? 가끔 밥 먹고 가끔 자고
그걸 뭐라고 하더라 파트너라고 하나?"
https://gfycat.com/ClutteredFondCormorant
"내가 너한테 그 정도 밖에 안돼?
연기를 할 거면 끝까지 하던가 넌 그냥 솔직하지 못한거야"
"편할대로 생각해.
근데 나는 앞으로도 니 애인같은 거 할 생각 없어"
"그러자 그럼 매일밤 11시 여기서 어때"

지가 먼저 파트너 꺼내놓고
강서준이 11시 얘기하니 되려 상처받은 한지우
혐관이 또 시작됐지만
사랑이 묻어있는 혐관상태가 됨.
https://gfycat.com/HonoredGregariousDowitcher
https://gfycat.com/AdorableDifficultGosling
조지게 싸워댐
"강서준, 나는 니가 도저히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 돼
나 같은 놈이 너 싫어한다는게 믿기지가 않아?
너 나랑 사귀면서 나한테 잘못한 거 없잖아
난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가 잘못한 게 기억이 안나
그냥 다 내 문제였다고
외롭더라 외로웠다고"
"지우야 우리가 문제가 있기는 했네
이렇게 소리 지르고 싸운 건 처음이니까"
점점 꼬여가기만 하는 두 사람
https://gfycat.com/FondEmbarrassedBorer
그 와중에 한지우를 위해
예능프로 시골식당 촬영은 강행하는 강서준
https://gfycat.com/DearBestGreatwhiteshark
촬영이 끝나고 진짜 이별을 건네는 강서준
"내가 졌다, 앞으로 잘 지내 잘 지내겠지만
아프지도 말고 어차피 안 아프겠지만"
https://gfycat.com/NeighboringBogusIchthyostega
그리고 한지우 옆에서 다 나았던 트라우마가
다시 시작된 강서준과

시골식당 방송으로 과거가 파헤쳐진 한지우
https://gfycat.com/PlumpMadFerret
한지우의 사연
고등학생 되자마자 지금의 시골로 귀농한 지우 가족.
지우 아버지 친구분이 동네 사람들 상대로 사기를 침
지우 아버지 잘못도 아닌데, 지우 아버지가 소개해줬다고
동네 사람들은 지우네를 범죄자 취급함.
지우 부모님은 그 동네 빚 갚아준다고
돈 빌리러 서울 갔다가 교통 사고 당해서 그대로 사망
그 와중에 오래 사귄 전애인은 헤어질 때
평생 불행하라고 저주 문자 남김
차라리 열지 않는 마음은 다치지 않으니
마음을 닫은 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었는데
그 마음에 강서준이 들어온거임
https://gfycat.com/UnknownCoordinatedAntarcticgiantpetrel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감정을 서른이 다 돼서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았다
강서준이 없으면 나도 없어질 거 같은
혼자가 편하지 않은 그 감정이 싫었다
도망치고 싶었다 말도 안되는 핑계들을 끊임없이 만들어가면서
그래야 내가 살 수 있을거 같았다"

https://gfycat.com/FamiliarWhoppingAsianpiedstarling
"나는 그와의 연애를 알아서 흘러가는 대로 뒀다
언제나 그렇듯, 방어적으로.
강서준은 나에게 1년 정도로 충분한 사람이었으니까
내 인생에 그만큼만 함께해도 평생 남을 사람이었고,
나는 그에게 1년 안에 사라질 사람이라 생각했다"
https://gfycat.com/KnobbyThisBrahmancow
https://gfycat.com/MeagerDisguisedFrilledlizard
그리고 1년동안 꺼놨었던 폰을 드디어 열어보는 한지우
켜자마자 쏟아지는 1년간의 강서준 문자
'지우야 폰 꺼놓고 대체 어디야'
'지우야 제발 가지마'
'한지우 대체 어디서 뭐하고 있니'
'내가 뭐 많이 잘못했어? 말해서 풀자'
'난 너랑 있었던 시간이 다 너무 좋았는데'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 오늘 크리스마슨데 뭐해
난 혼자 있어 방금 노크 소리가 들렸는데
넌 줄 알고 달려 나갔는데 아니네'
'혼자 있으니까 너무 심심하고 외롭다'
'집 이사할까? 이사하면 좀 괜찮아지려나'
'넌 왜 떠났을까 근데 나 니가 괜찮은지가 궁금해
니가 괜찮았으면 좋겠다'
'잘 살고 있지?'
'생일 축하해 지우야, 맛있는거 많이 먹어
오늘은 해먹지 말고 사먹고
그리고 오늘은 한번만 안아봤으면 좋겠다'
두려움에 열지 못했던 폰을 열고 나서야
밀물처럼 쏟아져 오는 강서준의 마음들.
https://gfycat.com/NecessaryGrotesqueChameleon
드디어 먼저 다가가는 한지우
강서준을 찾아나서고
https://gfycat.com/FocusedSpryAgouti
강서준과 함께 살았던 집에도 찾아가고
https://gfycat.com/RepentantShadyGiraffe
평생을 솔직하지 못했는데
드디어 처음으로 강서준에게 솔직해지는 한지우
https://gfycat.com/UnderstatedDigitalAmericancrayfish
"힘들면 니가 와준다메"
"그래 내가 왔다"
(즌1과 데칼ㅠㅠ)
https://gfycat.com/DenseAstonishingHackee
https://gfycat.com/LightDamagedAardvark
"부모님 돌아가시고 혼자 행복한 게 무서웠나봐
그냥 아직 나도 내가 익숙하지가 않아 모르겠어"
"진짜 니 앞에선 자존심 세우고 싶어도 그게 안된다"
질투도 많고 그 동안 참은거라고
처음으로 내뱉는 낯선 감정들에 애기처럼 우는 한지우
https://gfycat.com/EducatedJitteryAzurevasesponge
그리고 얘기하는 강서준의 사연
"우리가 서로 많이 다른거 나도 인정해
니가 물었었잖아 다른거 알면서 왜 너랑 연애 하고 싶어하냐고
난 너한테 만난지 이틀만에 내 정신이 아프다는 걸 들켰어
근데 편하더라고 처음부터 들키고 시작하니까
그리고 그걸 아무렇지 않은척
그러면서도 내가 또 다칠까 배려하던 난 그런 니가 너무 좋나봐
내가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했던 이 말까지 하면
널 끝까지 못 놓게 될까봐 말 못했는데 이제 그럴일 없으니까"
https://gfycat.com/HeavenlyScentedHydatidtapeworm
https://gfycat.com/DismalGargantuanDiamondbackrattlesnake
'강서준은 막 연기를 시작하고 두번째 작품을 할 때
그는 심한 우울증을 겪다 자살하는 친구를 연기했다고 했다
바쁜 현장 속 어른들의 무관심으로 그렇게 홀로 남겨졌고
평생을 잊지 못할 기억을 얻었다'
https://gfycat.com/BriefShadowyDuck
"그때 그냥 울고불고 누구 한명이라도 원망할걸 그랬어"
"괜찮아 이젠 내가 있잖아"
https://gfycat.com/MemorableAshamedIberianemeraldlizard
https://gfycat.com/MemorableGreedyEel
https://gfycat.com/LastEquatorialIndigobunting
한지우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 가르쳐준 강서준과
강서준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가르쳐준 한지우
어두웠던 한지우의 우주에
강서준이라는 별이 밝게 빛나게 됨
https://gfycat.com/FinishedFirstGrebe
심지어 사실 두 사람은
한지우 부모님 장례식장에서
손수건으로 연결된 진짜
운명 같은 사이기까지 했음.
서로가 서로가 아니면 안되는 두 사람은 햅삐엔딩~~~

<나의별에게> 시즌1, 시즌2까지 완결났으니 정주행 해보세요
둘 다 티빙에 있습니다 ^^
한지우 본체 김강민과 강서준 본체 손우현의
비주얼합, 연기합, 케미
그리고 BL물이 아닌 정극같은 대본과 연출을
다 맛볼 수 있는 맛도리 <나의 별에게> 얼른 잡솨봐!
굉~~장히 많이 요약되어 있는거니 꼭 봐보셔요

즌1도 잘됐었지만 즌2는 좋은 지표까지 얻으며 인기리에 종영!
그래서 오늘 7시30분
TVN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에도 나옴!
시즌2 딥디도 나올 예정이니, 늦지 않게 보세요^___^
++계속 있는 질문 관련
Q. 원작이 있어?
A. NO! 나별은 오리지널 드라마야!
Q. 어디서 볼 수 있어?
A. 시즌1은 넷플, 티빙, 왓챠, 웨이브 등
시즌2는 티빙 온리!
Q. 시즌1은 드라마판 영화판 차이가 뭐야?
A. 드라마판에서 몇 장면 삭제된게 영화판!
내용 이해에 큰 차이는 없으나 드라마판 추천!
Q. 공수가 어떻게 돼?
A. 한벨드 특성상 피셜 없음! 그냥 드시고 싶은대로 드세요~
어디가 더 인기가 많냐고 물어보신다면 지우서준이어요
모두들 나별 하쉐이~
그리고 입덕하신다면 벨방 나별카테 환영 합니다
오셔서 글도 쓰시고 인구조사도 참여하세요
몇백명의 별친놈들이 득달같이 댓 달아줍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