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2494290569
핫게 갔던 원글은 위 링크 참조
https://news.v.daum.net/v/20220625213443955?x_trkm=t
동급생을 폭행하고 교사에게 폭언을 일삼아 논란이 된 전북 익산의 초등학생에게 교육 당국이 징계나 처벌 대신 심리치료를 하기로 했다.
25일 전북교육청 등에 따르면 가해 학생인 초등학교 5학년 A군(12)의 소속 학교 측은 A군의 병원형 위(Wee) 센터 입소를 결정했다. 단순 징계나 처벌보다는 심리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병원형위(Wee)센터는 정서·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위기 학생들에게 심리적인 전문치료와 대안 교육을 동시에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뉴스1에 “일단 학부모는 학교 측 판단에 공감한 상태며, 학생이 동의할 경우 위센터에서 치료와 교육을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 다른 기사찾아보니 최대 위센터는 최대 1개월이라함. 하지만 그 기간 끝나고도 추가 치료할 예정인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57679?sid=102
전북 교육기관 관계자는 <오마이뉴스>에 "우선 학교 밖 특별교육을 통해 교육과 치료를 진행하고, 해당 기간이 끝난 뒤에도 A초가 아닌 다른 기관에서 교육과 치료를 추가로 진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런 내용에 대해 학교와 관련 학부모들과도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오마이뉴스>에 "강제전학과 같은 기존의 단순 징벌과 단죄로 이번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렵겠다는 판단으로 제3의 기관에서 교육과 치료를 이어가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이 학생도 한 명의 인격체이기 때문에 단순한 격리나 징벌만이 아닌 치유와 교육을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을 고심 끝에 추진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핫게 갔던 원글은 위 링크 참조
https://news.v.daum.net/v/20220625213443955?x_trkm=t
동급생을 폭행하고 교사에게 폭언을 일삼아 논란이 된 전북 익산의 초등학생에게 교육 당국이 징계나 처벌 대신 심리치료를 하기로 했다.
25일 전북교육청 등에 따르면 가해 학생인 초등학교 5학년 A군(12)의 소속 학교 측은 A군의 병원형 위(Wee) 센터 입소를 결정했다. 단순 징계나 처벌보다는 심리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병원형위(Wee)센터는 정서·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위기 학생들에게 심리적인 전문치료와 대안 교육을 동시에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뉴스1에 “일단 학부모는 학교 측 판단에 공감한 상태며, 학생이 동의할 경우 위센터에서 치료와 교육을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 다른 기사찾아보니 최대 위센터는 최대 1개월이라함. 하지만 그 기간 끝나고도 추가 치료할 예정인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57679?sid=102
전북 교육기관 관계자는 <오마이뉴스>에 "우선 학교 밖 특별교육을 통해 교육과 치료를 진행하고, 해당 기간이 끝난 뒤에도 A초가 아닌 다른 기관에서 교육과 치료를 추가로 진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런 내용에 대해 학교와 관련 학부모들과도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오마이뉴스>에 "강제전학과 같은 기존의 단순 징벌과 단죄로 이번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렵겠다는 판단으로 제3의 기관에서 교육과 치료를 이어가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이 학생도 한 명의 인격체이기 때문에 단순한 격리나 징벌만이 아닌 치유와 교육을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을 고심 끝에 추진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