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심심한데 영화나 볼까 싶은 덬들을 위한 잔잔한 여운이 깊게 남는 영화 28선.jpg
4,309 101
2022.06.01 18:43
4,309 101

※ 무묭이 기준임!! 네이버 영화 평에서 인용해온 문구들이 좀 있음!


cYXgj


OQTwH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세월을 초월한 절경은 세월을 동반한 관계와 감정을 싣고.


줄리엣 비노쉬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기 티키타카만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 있는 영화.


FbkTN

NiDvA

컨빅션


실화 바탕 영화.


과잉하지 않아 더 절절한. 믿음에 대하여.


hPkcm

SyZms

주노


엘렌 페이지를 알린 영화.


무거운 주제를 깔끔하고 당당하게 풀어낸.


kVTxc

dOZNV


누들


용기와 기적을 부르는 '소통 가능성의 소통'.


주인공의 아름다운 결단에 찬사를.


GrLyt

GQseg


피해자들의 감정과 관계, 그리고 뒷 이야기.


마음을 다잡을 때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hWivh

QMdaU

내일을 위한 시간


'내일'을 위한 시간, '내 일'을 위한 시간.


결과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깨달음을.


YbNKM

OQKKO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엄청나게 시끄럽고 먼' 이야기 일 수 있으나, '믿을 수 없을 만큼 가까운' 우리 주변의 이야기.


애써 외면하고 있었던 현실을 되짚어나가며 성장하는 아이의 모험기.


MoefT

WQYEr

블라인드 사이드


실화 바탕 영화.


가족이라는 집단은 서로를 변화시킨다.


qFTMM

JNikq

레이디 버드


자기 자신밖에 돌아볼 여유가 없던 시절에 대하여.


어쩌면 모두의 자전적 이야기일 수도. 여덬들에게 강추.


xhCZU

efuNZ

디스커넥트


사람들의 외로움이 SNS라는 괴물을 만들었다.


너무나도 현실에 있을 법한 세가지 이야기를 깔끔하게 교차시키다.


uBQuo

xOAHY


스틸 앨리스


줄리안 무어가 2015년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탄 이유.


많은 걸 잊어버렸지만, 잃어버렸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앨리스였다.


cJeAl

nTHLs

쓰리 빌보드


끓어오르기 쉬운 소재를 끌어안고도, 차갑고 이성적이다.


분노와 복수의 이야기일 줄 알았더니 오묘한 구원과 성찰이 이토록 뒤엉켜있다.


sECTh

fopqm

인시던트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반복, 또 반복. 어떻게 보면 단순하지만 많은 뜻이 담겨있다.


XPUSJ

CfjaY

사이드 이펙트(2013)


사회 부조리와 욕망을 담담하면서도 아찔하게.


루니 마라를 좋아한다면 꼭 볼 것.


ugnFR

GXvYh

청바지 돌려입기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데뷔작.


청바지로 연결되는 네 사람 각자의 그 해 여름, 청춘, 아픔과 성장, 그리고 우정.


Iofar

TrbqS


시스터


당연히 받아야 할 사랑을 받지 못할 때의 고독감.


조금 더 커버린 동생과 조금 덜 성숙한 누나, 그래서 그들은 서로가 필요하다.


ZsQIV

cAQuV

펜스


아버지와 아들, 어머니의 입장까지 모두 이해할 수 있어서 난감한.


비올라 데이비스의 인생 연기.


HXuIR

Rznpk


남쪽으로 튀어


소설 원작 영화.


불합리한 세상에 던지는 시원한 선전포고를 뒤따르는 그들, 가족.


vHeYh


ezWSt

주키퍼스 와이프


실화 바탕 영화.


제시카 차스테인이 숨겨진 영웅에게 보내는 아름다운 찬사.


uQZfs

KkAic


스탠바이, 웬디


모두 내가 한 발짝 내딛기 전까지는 불가능이란 말을 하지 말아주세요.


건재한 다코타 패닝의 존재감.

UzAPY

BjIYu

문라이트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바로 그 작품.


달빛 아래에선 모두 푸르게 빛난다.


QqTUd

DeSjH

칠드런 액트


명쾌하게 결론짓는 직업을 가진 사람의 회피하는 삶의 태도가 빚는 딜레마에 대한 이야기.


엠마 톰슨의 눈빛은 관객에게 질문을 던진다. 만약 당신이였다면.


vZdDG

AVhDQ

소울 서퍼


실화 바탕 영화.


파도도 한 수 접게 하는 그의 의지.


yehIV


lBSNm

더 웨이, 웨이 백


그의 사춘기, 우리의 여름.


소소하지만 따스하여 심금을 울리다.


BeWQX

yKBTW

모든 비밀스러운 것들


뒤틀린 욕망이 비밀을 만들었다.


쓰디 쓰지만, 그래도 사랑받고 싶었던.


TkeLL

wSrhh

고스트 스토리


함부로 덧없음이라 불렀던 것들에 대해.


상실과 공허의 새로운 표현 방법.


BiBSK

MwbPn

9: 나인


팀 버튼의 짙고 어두운 색채가 희망을 만나면.


암울한 미래에 던지는 한줄기 빛.


FrogR

SoZUP

필로미나의 기적


실화 바탕 영화.


고통을 말하는 자는 많지만 품을 줄 아는 사람은 드물다.

댓글 10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819 08.27 100,10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98,4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60,8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06,9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34,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3,9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31,73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0,2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3,9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2,3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4302 이슈 [KBO] 올 시즌 삼진, 볼넷 TOP10 05:07 195
3144301 이슈 인생 정리중이라는 87년생 어느 남자의 넋두리 10 05:02 1,010
3144300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1 04:44 115
3144299 유머 ??: 이쁜 케이크를 만들면서 왜 음악은 사람 담글 때 쓰이는 브금인 거죠?ㅋㅋㅋ 3 04:41 620
3144298 유머 명절에 집안일하느라 바쁜 여자 vs 가만히 쉬는 남자 영상을 올렸다가 남자들한테 디스받은 여자 2 04:20 1,051
3144297 이슈 주옥같은 미미 어록 모음…jpg 8 04:09 1,176
3144296 유머 활동때 매주 응급실 갔다는 여돌 24 04:08 2,197
3144295 유머 운전자가 가장 당황하는 순간 2 04:05 536
3144294 이슈 미국의 송강호, 맷 데이먼 13 03:57 1,211
3144293 이슈 인도에서 발견된 흑색 호랑이 14 03:45 2,121
3144292 이슈 사육사가 부르니까 뛰어오는 아기 코끼리 6 03:42 1,186
3144291 이슈 교토 오사카 캐릭터 라벨링이 짜증나는 오사카 당사자 16 03:36 1,716
3144290 유머 올리브영 가서 한국은 다양성 없다고 디스하는 외국인 17 03:29 3,276
3144289 유머 일본 어깨빵 빌런 잡으러 가는 추성훈 스윙스 비주얼 8 03:29 1,031
3144288 이슈 상당히 심한 편이라는 몽골 혐한 13 03:27 2,493
3144287 유머 스코틀랜드 전통 의상 입는 방법 19 03:19 1,924
3144286 유머 효리수 이분들 19년 전이 아니라 19분 전 같은데 4 03:18 1,149
3144285 유머 의외로 몸매 정병 미쳤다는 나라 12 03:16 2,686
3144284 이슈 잘생쁨이란건 이런거구나 중고등 아이 둘 40대 엄마라고는 안믿겨짐 03:07 1,468
3144283 유머 엄마가 게이바 간 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03:06 2,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