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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 쇼트계의 잊지 말아야 할 아픈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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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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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PbLUn


노진규 선수

향년 23세

소치 올림픽 앞두고 빅토르안의 계보를 잇는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 받았으나

올림픽 준비기간에 종양판정 받았으나
메달따기 혈안된 전명규 부회장 포함 빙연 때문에 제때 치료받지 못해 종양은 더커지고 결국 악화되어 투병 끝에 사망까지 이르게됨




https://img.theqoo.net/RckjS

https://img.theqoo.net/QmdFD

https://img.theqoo.net/MzMJm

육안으로 보일정도로 커진 어깨 골육종

https://img.theqoo.net/BYXAg

노진규 친누나 노선영 선수가 올린 글


https://img.theqoo.net/ecMAB

https://img.theqoo.net/dvczq

그가 남긴 기록들


노진규 선수 명경기 다시보기
https://m.youtu.be/7klF6v9mJ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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