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비극적인 현대사의 피해자들을 갖다쓰며 설정을 비틀어서 조롱을 하는 식임
다른 인물은 혐의점이 부족해 혹여 억까질을 한다고 할까봐 일단 제일 유력한 두명만 적음
1. 천영초
설강화 여자주인공 은영초
현재는 은영로라고 바꾸었지만 본인들이 문제를 자각해서 바꾼게 아니고 올해 3월쯤 시청자들이 문제를 제기한 후 바꿈. 그러나 바꾸면서도 저 '영초'라는 특이한 이름을 갖다쓴건 아니라고 발뺌했었음 다만 사람들이 불편해하니 바꾸겠다고 변명.
그조차도 지들 후시녹음 편하자고 영로라고 바꿈
결국 영초라는 이름의 뼈대는 안바뀜
https://img.theqoo.net/vHdHh
천영초는 “당시 운동권의 상징적인 인물” 중 하나였고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전태일’처럼 깊은 화인을 남긴 인물이었지만, 오늘날 그녀를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 yes24 영초언니 소갯말 중
“영초언니의 남편 정문화 선생님은 민청학련 사건으로 간첩 혐의를 받아 모진 고문을 받았고 젊은 나이에 영양실조로 돌아가셨다” - 영초언니 편집장의 말 중
현실 : 천영초는 운동권, 천영초의 남편은 간첩혐의로 고문받아 고통속에 죽음
Vs
드라마 : 은영로는 운동권 아닌 대학생, 은영로의 연인은 실제로 간첩
2. 윤이상
https://img.theqoo.net/PNlDN
설강화 남자주인공의 아버지는 천재음악가이자 반동분자로 몰린 인물
남자주인공은 독일대학의 대학원생이라고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남파공작원
https://img.theqoo.net/IVpcQ
현실에 있었던 윤이상이라는 인물은 천재 음악가로 널리 알려져있으며 독일 베를린대학을 다녔고 거기서 쭉 유학생활을 했다가 동베를린사건(즉 동백림사건, 안기부가 독일 유학생들을 간첩으로 몰아잡아들인 사건)에 연류되어 복역한적이 있음
현실 : 윤이상은 천재음악가, 독일 유학중 '간첩의심'을 받아 고초
Vs
드라마 : 남자주인공의 아빠는 천재 음악가, 남주가 독일에서 유학을 했다는데 실제로는 '찐 간첩'임
2부분이 더 악질적인게 설정을 여러 캐릭에 쪼개 넣어놔서 비난을 피하는 느낌임 그래봤자 우연+우연+우연=의도가 되지만
아무튼 간첩의심을 받아 피해를 보신 분들을 교묘하게 간첩이랑 엮어 모욕을 준 점이 심히 악질적이라고 판단됨
다른 인물은 혐의점이 부족해 혹여 억까질을 한다고 할까봐 일단 제일 유력한 두명만 적음
1. 천영초
설강화 여자주인공 은영초
현재는 은영로라고 바꾸었지만 본인들이 문제를 자각해서 바꾼게 아니고 올해 3월쯤 시청자들이 문제를 제기한 후 바꿈. 그러나 바꾸면서도 저 '영초'라는 특이한 이름을 갖다쓴건 아니라고 발뺌했었음 다만 사람들이 불편해하니 바꾸겠다고 변명.
그조차도 지들 후시녹음 편하자고 영로라고 바꿈
결국 영초라는 이름의 뼈대는 안바뀜
https://img.theqoo.net/vHdHh
천영초는 “당시 운동권의 상징적인 인물” 중 하나였고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전태일’처럼 깊은 화인을 남긴 인물이었지만, 오늘날 그녀를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 yes24 영초언니 소갯말 중
“영초언니의 남편 정문화 선생님은 민청학련 사건으로 간첩 혐의를 받아 모진 고문을 받았고 젊은 나이에 영양실조로 돌아가셨다” - 영초언니 편집장의 말 중
현실 : 천영초는 운동권, 천영초의 남편은 간첩혐의로 고문받아 고통속에 죽음
Vs
드라마 : 은영로는 운동권 아닌 대학생, 은영로의 연인은 실제로 간첩
2. 윤이상
https://img.theqoo.net/PNlDN
설강화 남자주인공의 아버지는 천재음악가이자 반동분자로 몰린 인물
남자주인공은 독일대학의 대학원생이라고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남파공작원
https://img.theqoo.net/IVpcQ
현실에 있었던 윤이상이라는 인물은 천재 음악가로 널리 알려져있으며 독일 베를린대학을 다녔고 거기서 쭉 유학생활을 했다가 동베를린사건(즉 동백림사건, 안기부가 독일 유학생들을 간첩으로 몰아잡아들인 사건)에 연류되어 복역한적이 있음
현실 : 윤이상은 천재음악가, 독일 유학중 '간첩의심'을 받아 고초
Vs
드라마 : 남자주인공의 아빠는 천재 음악가, 남주가 독일에서 유학을 했다는데 실제로는 '찐 간첩'임
2부분이 더 악질적인게 설정을 여러 캐릭에 쪼개 넣어놔서 비난을 피하는 느낌임 그래봤자 우연+우연+우연=의도가 되지만
아무튼 간첩의심을 받아 피해를 보신 분들을 교묘하게 간첩이랑 엮어 모욕을 준 점이 심히 악질적이라고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