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가수 출신 연예인 A 씨와 이재환 회장이 주고받은 메시지
160,827 738
2021.11.30 21:07
160,827 738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sbsnews.co.kr/article/N1006552649




UkoDU.jpg



가수 출신 연예인 A 씨와 이 회장이 주고받은 메시지입니다. A 씨가 이 회장에게 무엇을 하냐고 묻자, 'A 씨 생각'을 하고 있다는 답이 돌아옵니다.


한 CJ 계열사 대표는 A 씨와 관련해 이 회장과 이런 대화를 나누기도 합니다. 



bleVz.jpg



"A 씨가 음반 유통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음악사업본부에 협조를 요청해 잘 챙겨주기로 했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이 회장은 "감사하다"고 답했습니다. 


이후 A 씨는 CJ 계열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했습니다. 


이 회장이 여성들과의 관계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내부 직원뿐만 아니라 계열사까지 나선 것입니다. 



RmyqY.jpg


하지만 계열사 대표는 도움을 준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CJ 계열사 대표 : 저는 이재환님한테 보고할 라인도 아니고요. (도움 준 적) 없으니까 (카톡 메시지가) 있으면 저에게 보내주세요.] 


이 회장도 "연예인 A 씨를 도와준 적은 없고, 활용 가치가 있으니 한번 연락해보라고 임원에게 말한 적은 있다"고 했습니다. 





이 연예인 이야기는 비서에게 "보고 싶다", "자신을 보살펴달라", 지방에 함께 가자, 남자친구와 헤어지지 않으면 다른 비서를 뽑겠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하면서 문제가 생기자

인사팀 직원이 대신 수습하는 등 여러 문제가 불거지며 터지게 됨 



HhTQh.jpg

jIHtq.jpg

TfLga.jpg





+ 추가


214. 무명의 더쿠 2021-11-30 21:18:34

솔직히 저 연예인이 문제가 아니고...

아까 sbs뉴스 생방으로 봤는데 취준생 여대생들 면접보러 오라해서 갔더니 면접 장소도 아닌 이상한 곳에서 상식적으로 이해가지 않는 질문하면서 비서로 뽑아줄까 말까 ㅇㅈㄹ했었다고 함. 어린 학생들이라 이게 지금 뭐지?? 면접볼때 이런걸 묻기도 하나?? 이상하다 싶으면서도 취준생 신분이라 함부로 공론화할 엄두도 못냈었다고. 

그리고 비서한테 보낸 음란문자 대부분이 공중파 뉴스에서 도저히 그대로 내보낼 수준이 아니라서 내보낼 수 있는 수위로만 보도한다고도 했음. 비서분 심적인 고통이 엄청 크셨던거 같더라


목록 스크랩 (0)
댓글 7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341 00:05 8,1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1,3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9,3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91,2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351 정보 김선태 X계정은 사칭이래. 16:41 230
3010350 이슈 심심한 사과, 중식, 금일, 사서에 한번도 걸린 적이 없었는데 소금에게 당하고 말았다.thread 16:40 234
3010349 기사/뉴스 [속보] 코스닥 1116.41…14.10% 상승 마감 3 16:39 430
3010348 유머 @디오: 송지효 수호: 지석진 1 16:39 399
3010347 유머 걸어서 충주속으로 (김선태 KBS 출연 모음집) 1 16:37 627
3010346 유머 카페 직원분이 왠 아저씨한테 커피 한잔을 척 내놓더니 아저씨 이거 4만원이야 내놔 4 16:35 1,646
3010345 이슈 보법이 다른(?) 오늘자 크래비티 무신사 나이키 행사 16:34 495
3010344 정보 모모이로 클로버 Z 사사키 아야카(분홍) 결혼 보고 3 16:33 554
3010343 유머 공포스러운 내용의 트위터 4 16:33 630
3010342 유머 엠지 건강 생각하는 제철바이럴 23 16:31 1,572
3010341 기사/뉴스 두바이에서 발 묶였던 한국관광객 인천공항 도착 16 16:28 3,028
3010340 유머 택배 상품명때문에 사회적 체면이 손상됨 17 16:27 2,959
3010339 이슈 택시에서 웃참대결하자는 아이돌... 16:26 303
3010338 이슈 택시에서 웃참대결하자는 아이돌... 16:26 258
3010337 유머 브라키오사우르스 vs 티라노사우르스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5 16:25 401
3010336 유머 덕후인거 안들키고 싶은데 에타 댓글이 아는척함 5 16:24 1,966
3010335 정치 (펌) 자칭 친명이라고 주장하는 유시민과 김어준 과거 행적들.jpg 27 16:24 754
3010334 기사/뉴스 스타벅스 건물 임대료 소송서 '할인 내역' 공개 놓고 신경전 2 16:24 699
3010333 이슈 티빙 오리지널로 볼수 있는 우리학교 2학년 담임 선생님의 연애사+ 그 학교 라이즈 팬들에게는 더 신기할 사람.jpg 16:23 830
3010332 유머 이재용: 설명할 시간이 없어 빨리 타! 18 16:22 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