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의리에 대해 생각을 바꾼 김종국
90,130 640
2021.09.11 21:48
90,130 640
출처 : https://pann.nate.com/talk/362421152

의리에 대해 생각을 바꾼 김종국








이번에 이런 기사가 네이버 1위를 함. 덕분에 김종국은 범죄자의 친분 거론되면서 커뮤와 네이트 기사댓글에서 욕먹음

https://img.theqoo.net/wsTjh


하지만 실상은 다름

처음엔 거절 못하는 성격이라고 말하면서 하하가 김종국한테 부탁해보라며 시작함

https://img.theqoo.net/rDKma

https://img.theqoo.net/SOLEM

그뒤로 동정심에 호소하면 도와줄 형이라고함







친분 있다던 기사와는 달리 실제로 신정환은 전화번호도 잘 몰라서 하하가 가르쳐줌

https://img.theqoo.net/hDRHy

받자마자 지금은 조심스럽다고 말하는 김종국


https://img.theqoo.net/qDIKH



친분 거론 하던 기사랑 달리 영상은 친분도 오래됐고 거리두고 싶은듯 농담인척 진담 투척함







김종국 하면 얼핏하면 범죄자 연예인랑 친분때문에 끼리끼리란 말 자주나오는데 사실 mc몽 콘서트에 데려온 후 논란나자 바로 스티븐유 인스타 팔로우까지 끊었음

https://img.theqoo.net/hOSlO

더불어 엠씨몸은 콘서트 관련 논란이므로 바로 다음 콘서트에서 관련 내용 언급함 (2019 김종국 진국 콘서트)







“ 저는 사실 25년째 하지만 20대때 30대때 40대때 저의 생각은 많이 달라요. 20대 때는 ' 사람이... 사람만 좋으면 되지 연예인이라고 뭐 달라? 누가 나를 어떻게 보든 상관없어. 내가 좋은 사람이 되고, 내 주위사람들만 나를 좋아하고 내 행동이 올바르다고만 생각하면 돼. ' 라고 생각했던 좀 어린 시절도 있었고요.



근데 어느 정도 시점이 되니까 조금은 남들 시선도 신경을 써야되더라고요.

( 어린팬들이 많아진 탓이라고)

이렇게 행동하면 이렇게 오해받을 수 있다면 안해야되고, 내가 방식이 이럴지언정 이러면 안해야지 이런게 굉장히 생기고, 더 조심스러워지고 참 고민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공연장에 와서 우리들만 있어서 하는 얘기지만 사실 지난 공연 때 제가 그런 적이 있었어요. 엠씨몽을 제가 게스트로 세웠다가 그것 때문에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게 어떤.. 다른 쪽에서 보여질때는 제가 마치 저의 무언가를 하기위해서 만들어놓은 무대처럼 보여질 수도 있겠더라고요.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좋은 연예인으로 산다는 게 많이 힘들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요. 저는 노력은 할겁니다. 일단 먼저 좋은 사람이 될거고요. 그리고나서 좋은 연예인이 되는 법도 계속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더더욱이 조심하고 더 생각많이 하고 해서 ...어...오늘도 그래요.



오늘도 저와 함께하는 시간이, 공연이 어쨌든 좋은 추억이 되는데 이 추억이 제가 조금이라도 삐끗하거나 안좋은 모습을 보이면 이 좋은 추억이 한순간에 의미없는 시간이 되거든요. 저는 그게 너무 싫고 이렇게 감사한 여러분께 도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







---



그외에 해당 콘서트에서 인상적이었던 말



'' 앞에서도 말했지만, 조심할게 살면서 많아진다는 건 사실 꼭 나쁜일은 아닌 것 같아요. 누군가를 더 배려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고. 세상이 변하면서 구조적으로 많이 변하는 ..



제가 앞으로 어떻게 변하게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더 나은 사람이 될겁니다. 그것 또한 노력인 것 같아요 "
댓글 6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반복되는 속건조까지 끊어내는 #수분증폭세럼 <3C-히알루론산 세럼> 체험 이벤트 445 07.09 18,8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71,4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59,2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74,9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20,6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6,55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7,5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0,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710 이슈 투바투 연준 x 있지 예지 Ice Cream 챌린지 🦊🐈‍⬛ 15 23:03 156
3112709 이슈 탱크가 강을 어떻게 건너는지 알아??? 2 23:02 234
3112708 유머 케톡에서 소소하게 플탄 투바투 연준 2 23:02 277
3112707 이슈 컴백을 한다고 음방을 나가는게 당연한게 아니라는 리센느 23:02 229
3112706 이슈 한국에서 콘서트 연다는 방탄 표절돌 8 23:00 1,478
3112705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Young K 2nd Full Album <YOUNGEST> Tracklist TITLE "Shut The Door" 12 23:00 223
3112704 이슈 이쯤되면 추이가 공포스러운 노래 1 23:00 323
3112703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Young K 2nd Full Album <YOUNGEST>Tracklist 3 23:00 86
3112702 이슈 이번주 개봉한 <모아나> 실관람평 23:00 452
3112701 기사/뉴스 속보] SK하이닉스, 美나스닥 공식 상장…최태원 ‘오프닝 벨’ 울려 1 22:59 748
3112700 이슈 [KBO] 무슨 말 하는지 듣고 싶은 두 사람의 대화 1 22:58 680
3112699 이슈 벤틀리 vs 레이 승차감 비교 ㅋㅋㅋㅋㅋ 11 22:58 690
3112698 정치 이쯤 되면 출마선언 좀 했으면 좋겠는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8 22:57 499
3112697 이슈 오늘자 트와이스 해외팬들 사이에서 의문의 포토존 7 22:55 1,171
3112696 이슈 팬들의 외침을 듣고 제니가 부끄러워 한 이유 3 22:54 665
3112695 팁/유용/추천 갤럭시 쓸때 은근히 불편한 기능 제가 없애드리겠습니다🎩 49 22:53 1,860
3112694 유머 대한민국에서 강현희님을 이길 분이 계실까요? 1 22:51 650
3112693 이슈 뜬지 거의 세 시간됐는데 아직도 사진에 갇혀있는 팬들 많은 남돌 컨셉포토 4 22:51 568
3112692 이슈 최유정 x 래원 비장의 무기 챌린지 💘 22:49 122
3112691 이슈 나같은 문어 본 적 있어? 🐙 17 22:49 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