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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브리트니 전세계 팬덤 발칵 뒤집힌 뉴욕타임즈 기사 (39도 고열에도 아빠가 콘서트 취소 안시키고 억지로 무대 세움, 브리트니 신용카드들을 보안팀과 매니저들이 소지하고 재량껏 쓰고 다님. 아빠 말 안들으면 정신병원 강제 입원시킴 등)

무명의 더쿠 | 06-23 | 조회 수 75115

XqnPV.jpg


대충 요약: 인스타로는 잘 지내고 있다, 행복하다 이런 식으로 춤 추는 영상 올리고 밝은 척했는데 법원에 제출한 기밀 문서가 유출되면서 정반대였던 게 밝혀짐.

요약 내용은 모두 브리트니가 직접 언급한 부분.


1.39도 고열에 시달리는 와중에 콘서트 강행 시킴 (본인 인생에서 가장 무서웠던 순간이라고 함)
2.브리트니 명의 신용카드를 보안팀, 매니저들이 재량껏 맘대로 쓰고 다님)

3.장기간에 걸친 라스베가스 레지던시 공연 끝나고 쉬려고 했는데 수익이 좋았어서 아빠가 바로 2019년 쇼 진행시키려고 함

HWwNh.jpg
이게 그 당시 발표 현장인데 브리트니는 전혀 원치 않았던 공연이라 저렇게 등장해서 멀뚱멀뚱 서있다가 1분만에 아무런 말도 안하고 퇴장함 (이걸로 또 브리트니만 욕먹음)

4.3번 쇼 하기 싫다고 취소했더니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 시킴(아빠가 후견인으로 지정되어 있어 가능)

5.아빠가 브리트니 아들 손찌검함(전남편인 케빈이 브리트니 아빠 접근 금지 신청함)

6.몇 백억원씩 벌어들이던 레지던시 공연 당시에도 브리트니 본인이 쓸 수 있던 돈은 200만원



추가)

브릿 인스타에 주기적으로 같은 사진을 계속 연속으로 올리고 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 팬들이 대체 왜 그러냐고 물으니 Rose project라고 답했는데

그냥 일종의 본인만의 프로젝트인가 했더니 뜻을 찾아보면 이럼


The Rose Project is passionate about informing people about recognising Child Sexual Exploitation (CSE) to ensure that young people are protected and harm is spotted and reported. Young people should never be blamed for the abuse and harm they suffer.

번역기 번역 : 장미 프로젝트는 아동 성 착취에 대한 인식을 사람들에게 알려서 젊은 사람들이 보호받고 해를 끼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보고하도록 하는 것에 열정적이다. 젊은이들은 그들이 겪는 학대와 해악에 대해 결코 비난 받아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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