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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달 초 고인이 된 후배 코미디언 박지선에 대한 애도의 마음도 잊지 않았는데, “얼마 전에 저희 외삼촌이 갑자기 박지선 씨를 애도하는 마음으로 저한테 메시지를 보내주셨거든요. “어느 한 사람이 떠나려고 하는 것은 그가 맺을 열매를 다 맺었다는 것이다. 떠나야 하는 이에게 힘껏 박수치라. 그는 인간이 짊어진 의무와 책임을 다했고 누려야 할 권리나 행복을 남은 이에게 양보했으니 힘들게 떠나는 것 같으나 누구보다 홀가분할 지어다”라는 글이었어요. 한 사람의 삶을 열매라고 표현하는 건 조심스럽지만, 지선이는 본인이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갔다고 생각해요. 가슴이 너무 아프고,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 친구가 살았던 시간이 힘들었다면 지금은 그저 편안하게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과 기도뿐이에요. 지선이는 항상 사람을 기분 좋게 해줬던 사람이고 그 친구를 보며 저 역시도 상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어요. 그러니까 제가 더 잘 지내야 할 것 같아요. 지선이의 장점을 기억하면서요”라며 박지선에 대한 애정과 그리움을 드러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24091446046?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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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달 초 고인이 된 후배 코미디언 박지선에 대한 애도의 마음도 잊지 않았는데, “얼마 전에 저희 외삼촌이 갑자기 박지선 씨를 애도하는 마음으로 저한테 메시지를 보내주셨거든요. “어느 한 사람이 떠나려고 하는 것은 그가 맺을 열매를 다 맺었다는 것이다. 떠나야 하는 이에게 힘껏 박수치라. 그는 인간이 짊어진 의무와 책임을 다했고 누려야 할 권리나 행복을 남은 이에게 양보했으니 힘들게 떠나는 것 같으나 누구보다 홀가분할 지어다”라는 글이었어요. 한 사람의 삶을 열매라고 표현하는 건 조심스럽지만, 지선이는 본인이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갔다고 생각해요. 가슴이 너무 아프고,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 친구가 살았던 시간이 힘들었다면 지금은 그저 편안하게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과 기도뿐이에요. 지선이는 항상 사람을 기분 좋게 해줬던 사람이고 그 친구를 보며 저 역시도 상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어요. 그러니까 제가 더 잘 지내야 할 것 같아요. 지선이의 장점을 기억하면서요”라며 박지선에 대한 애정과 그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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