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생 누르고 보면 효과 X100
※ 퍼온 글이라 말투는 바꿔서 올림
팝은 푸른밤에서 소개해줬고 트위터에 올려줬던 플레이리스트는 가요
최대한 친분에 의한 홍보봇 (feat. 같은 회사)을 제외한 플레이리스트만
(순서는 무작위)

신현희와 김루트 '날개'
가사가 참 좋다는 코멘트와 함께 올려줬던 곡
신현희와 길루트는 후에 푸른밤 게스트로도 초대!
신현희 씨는 종현이 일 있은 후에 SNS에서
"신인이고 아무것도 아닌 그 당시의 저에겐, 너무나 큰 힘이 되어 몇번이고 다시 보며 신기해하던 기억이 있다"
"올해 2017년에 푸른밤 라디오에 출연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 이야기를 꼭 전해드려야지, 정말 감사했다고 말을 해야지 하고서 라디오에 갔던 기억이 난다"
이런 글도 올렸었음 종현이 참 따뜻하게 대해줬다며 감사하다는 글이었음

뉴올 'Every day'
같이 작업해 보고 싶다는 코멘트와 함께 올린 곡임
종현이 이런 가벼운 힙합곡도 참 좋아했음
덥지만 화창하고 쨍한 날 듣기에 좋은 곡임

자이언티 '그냥'
자이언티의 새로운 매력을 볼 수있는 곡이라며 종현이 무지 많이 추천했던 곡
종현의 '그냥' 사랑은 푸른밤 코너였던 고독씨 클럽에서 많이 얘기됐었음
나인씨 한테 엄청 추천했나 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자이언티는 데자부의 피처링을 하기도 했었고 종현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형임
크러쉬도 종현이 같이 작업해 보고 싶다고 많이 이야기 했었는데
그 소원은 나중에 '좋아'를 공동 작곡하면서 이루게 됨
하겠다 마음 먹은 건 꼭 하는 불꽃남좌 종현쓰

CIFIKA 'MY Ego'
'이거 대체 누굽니까!'라는 격한 코멘트와 함께 소개했던 곡!
이때 쯤 전자음악,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한창 빠져있던 종현이 엄청 충격적이게 들은 곡인 것 같음
음알못이라 잘 몰랐지만 씨피카는 종현이 뙇!! 했을 때 쯤 세계에서도 꽤 주목 받은 아티스트였음
종현이 씨피카의이 앨범 전체를 좋아했음

CIFICA 'Intelligentsia'
이 곡도 소개하면서
'나의 방은 지금 충격의 도가니' 라고 표현했음 ㅋㅋ
역시 my ego가 수록된 앨범에 있던 곡임

남수림 '냉소적인 애새끼'
가사가 참 여러 생각이 들게 하는 곡임
남수림의 무심한 목소리랑 가사가 잘 어울림

루아 '봐사주'
가사가 전부 제주 방언으로 이루어진 재즈곡임
'며칠 째 듣고 있는 곡 제주 판타지를 키워준다'는 코멘트랑 같이 올려줬음
이때 쯤 종현이 재즈에도 관심 많았는데 그 과정에서 들었던 곡인 것 같음
노래 이색적인데 듣기 생소하지 않음

빈지노 '어쩌라고'
종현이 좋아하는 가볍게 들을 수 있는 힙합곡임
남수림 노래 처럼 가사가 여러 생각이 들게 하는 곡임
종현이 곡 '와플'과 비슷한 가사 느낌임

소란 'Prince'
종현이 소란에 빠지게 된 곡이라 함
쨍한 날 잘 어울리는 곡임
소년소년하고 시원한 의 보컬과 아주 잘 어울리는 곡임

아이유 '을의 연애'
종현과 친분이 있는 아이유의 곡임
이 앨범에 들어 있는 '우울시계'는 종현 자작곡임

아이유 '스물 셋'
친분을 떠나 노래 자체에 굉장히 감탄을 많이 했던 것 같음

쏜 애플 '시퍼런 봄' & 쏜 애플 '피난'
종현이 쏜 애플 엄청 좋아함
얼른 앨범 내달라며 올렸던 트윗
2014년에 쏜애플이 푸른밤 게스트로 나왔는데
'하트 뿅뿅'하는 눈으로 쏜애플을 보고 있었다던 종현 ㅋㅋ

윤종신 'Memory'
월간 윤종신 2015 3월호 곡임
종현이 윤종신네 회사 김예림 씨에게 'No more' 라는 곡을 줬음
이때도 종현이 김예림 씨 목소리를 생각하며 no more를 만들었다며
종신옹한테 직접 연락해 곡 영업을 함
근데 진짜 No more는 딱 들으면 아 김예림 꺼네 싶음

백예린 '우주를 건너'
이 노래 짱 좋다는 코멘트랑 같이 소개한 백예린의 곡
종현이 백예린 목소리도 좋아했음
무자비한 목소리라고 표현했었음
아마 뭔가 사람을 무장해제 시키는 목소리다? 이런 뜻이었던 것 같음

리차드파커스 '자러간다'
푸른밤 게스트로 나왔던 리차드파커스
살짝 재즈느낌도 나면서 묵직하고 고급스런 보컬톤이 매력적임

플래닛 'Rainbow'
플래닛 멤버 장재원 씨는 종현의 데자부 편곡을 해줬던 아티스트임
그 인연으로 종현 소품집에 Like You 편곡도 맡았음

그레이 '위험해'
종현이 그레이 얼굴 잘생겼다고 엄청 칭찬했었음 ㅋㅋㅋㅋ
그레이 같은 얼굴을 좋아한대요

옥상달빛 '희한한 시대'
옥달은 푸른밤 고정게스트로 종현과 인연이 깊음
종현이 옥달 다른 노래들도 많이 좋아했음

타블로 '집'
여담이지만... 종현이 이소라 목소리도 참 좋아했음
꽤 오랫동안, 아마 끝까지...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가 통화 연결음이었음
자기 전에 들으면 많은 생각이 드는 곡임
이 앨범이 타블로가 타진요들에게 시달리며 내놓은 첫 번째 앨범이었음

백지영 '총 맞은 것처럼'
백지영이 종현 목소리 참 좋아했었음
몇 년동안 종현과 같이 듀엣해보고 싶다고 많이 말했었는데...

정기고 '너를 원해'
종현 플레이리스트에 있는 아티스트들 대부분이 푸른밤 게스트로 나왔는데
정기고도 그 게스트로 나왔었음
나중에는 개인적인 친분도 있었던 것 같음

정엽 '끝났어'
정엽 덕후 종현
정엽 곡이랑 브아솔 곡을 커버도 많이 했었음
끝났어는 2010년에 라디오에서 커버도 했었음

진보 'FANTASY'
샤이니 팬들에겐 '닫아줘'의 작곡가로 더 익숙한 진보!
R&B뮤지션임
SM가수들하고 작업을 많이 했음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들으면 딱 개리같은 곡임 ㅋㅋㅋㅋ
넘나 개리냄... 하게 되는 가사, 곡이었음 ㅋㅋㅋ
종현이 트위터에서 소개한 가수 대부분은 푸른 밤 게스트로도 나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