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은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jpg https://theqoo.net/square/1247570577 무명의 더쿠 | 11-06 | 조회 수 39248 가까운 사람중에 세자매 큰딸 있는데 이거 보여줬더니 펑펑 울었음 평소에 잘 울지도 않던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