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김혜리 영화 기자가 추천한 영화들 일부.jpg
6,795 105
2019.08.16 21:15
6,795 105
(순서상관없음/별점은 일부러 안적었고, 별점이 그리 높지않아도 글이나 라디오를 통해 좋게 말한 편인 영화도 적음)

이거 김혜리기자가 말하거나 평가한 영화중 내가 정리해서 올린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적힌 모든 영화가 김혜리기자가 베스트로 뽑았어요가 아니라
볼만하다부터 좋았다까지 뒤섞여있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부 아님 전부 적다간 이게 내 유서가 됨
Bfofe
로마
"영화관에서 보는게 제일 추천한다는거지 핸드폰화면만 아니라면(이 부분은 긴가민가)  어떤 방식으로든 꼭 보세요"-팟캐스트에서-

RnrgD
플로리다 프로젝트
타인의 곤경을 동정하거나 착취하지 않는 휴머니즘의 예

fdNxL
살아 남은 아이
인물을 앞지르지 않지만 냉철한, 주목할 만한 시선

uZDOw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스파이더맨들에게서 <레고 무비>의 향기가. 코믹스 양식의 스마트한 응용

AcPph
콜미바이유어네임
온 우주가 합심해 사랑을 가르쳐준 그해 여름

YFBjx
고령가 소년살인사건
한편의 영화가 꿈꿀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가진 영화

FHvQT
도희야
험한 세상에서, 다친 어른이, 아픈 아이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기.

uWWvT
날아라 허동구
서로 도와서 날아오르는 사람들

aZpPu
아직 끝나지 않았다
가정 폭력의 해부. 견디기 힘든 서스펜스

dsbuH
패터슨
평일의 예술에 관하여


UOlCR
레고무비
‘장난감’ 영화를 만들려면 이렇게. 보고 있나요 <배틀쉽>?


hbjjV
멋진 하루


MBmvO
거인
생존을 위해 웃자란 몸을 끌고다니는 소년의 과로

WcMZP
드라이브
스피드와 정적의 희한한 결합

RcCgH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반려자’라는 이름의 스웨터

BVkIO
렛미인(스웨덴)
난 이상한 영화와 사랑에 빠졌다

TOMvP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귀여움 떨지 않는 아이, 훈계하지 않는 어른

eFdqE
와즈다
사랑스런 깍쟁이의 자전거가 내 가슴 속으로 들어왔다


zXVjY
패딩턴1 관용적 다문화 사회를 예찬하는 복슬복슬 예쁜 동화
패딩턴2 

TuGrQ
마이 리틀 자이언트
버팀으로써 진격하는 거인 스필버그. 심플해서 아름다운 영화적 꿈

sCifM
내일을 위한 시간
만인에 대해 만인이 투쟁하는 세계에서 영화가 구한 최선의 존엄과 아름다움

KPQST
A.I

gtqcs
크로니클

RBNGP
파수꾼
남자아이에 관한 성숙한 영화, 보기 전엔 소년을 안다고 말하지 마라

vXhcM
와일드
짐을 지고 혼자 걷는 여자에 관한 모든 것


BLBId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고독과 유머의 양쪽 송곳니. 짐 자무쉬와 같은 유파의 시.

PkLmR
레이드2
싸움의 기술 뿐 아니라 영화 만드는 기술도 고강하다

zvSLD
마스터
성큼, 더 멀리 간 폴 토머스 앤더슨

QGPUU

악마의 등뼈
"판의 미로를 좋게 보신분들은 악마의 등뼈도 추천해드려요"-예전 라디오에서

xcTmj
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모양
인간다움과 아름다움의 요건을 묻는 러브 스토리

JNycy
폭스캐처

llPAD
하나 그리고 둘

akJoZ
소셜포비아
손가락질에 중독된 사회, 그 속의 내 손가락을 응시하는 영화

TPIjH
나이트 크롤러
<코미디의 왕> 로버트 드니로에게 ‘친구 요청’한 제이크 질렌홀

pMvOo
스토커


iNcsn
머드
올해의 소년과 ‘개츠비들’, 그리고 새로운 작가예감

veGzE
테이크 쉘터
아메리칸 <멜랑콜리아>, 근래 가장 고민스런 대단원

FnQZC
폭스파이어
불꽃처럼 카르페 디엠, ‘살아 있는 투사의 사회’


qZJJM
자전거 탄 소년
다르덴 형제 영화의 한 절정

JFWwX
퍼스트 리폼드
비평가 폴 슈레이더가 흔쾌히 사랑할 폴 슈레이더 영화

BbuIe

KuQdC

ntZBk
비포선라이즈
비포선셋
비포미드나잇
인물과 함께 닳고 원숙해지는 영화를 바라보는 행복

eIAUT
더 페이버릿 : 여왕의 여자
정삼각형의 격렬한 무상함

MRNew
스틸라이프
수몰된 시간을 노 저어 건너다

zqIal
캐롤
시선의 거미줄로 촘촘히 짠 사랑의 서사

kjtyQ
좋은 친구들
익숙한 요소들의 사려 깊은 조합

deOVd
러스트 앤 본
펀치드렁크를 부르는, 토할 것 같은 아름다움

OfGUX
탠저린
현재를 함께 살아가는 동료로서 다른 인간을 사랑하는 좋은 방법을 아는 영화

iURES
문라이즈 킹덤
키덜트가 타협하지 않고 성숙하는 법

wBUVs
팔로우
호러의 관습에 기대는 척, 독창적으로 그려낸 10대의 스산한 풍경

CKZMq
문라이트
개인의 탄생. 스크린의 월광 소나타

hXDdl
주노
주노의 집에 입양되고 싶을 지경

hzuCh
보이후드
나를 찍어줘. 내 인생도 찍어달라고 청하고 싶다

woegy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스크린의 뺨에 입맞추고 싶다


(마지막은 별점도 괜찮은 편이라 올리는 나의 사심듬뿍 선택)
ellIC


귀를 기울이면
첫사랑과 함께 찾아온 삶에 대한 책임감
목록 스크랩 (75)
댓글 10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40 17:02 3,3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0,8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9,0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3,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1,5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0,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959 이슈 FOX 스포츠에서 만든 WBC 스타 4인방 포스터 22:12 4
3011958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규현 "Promise You" 22:12 1
3011957 이슈 헐 갤럭시 S26부터 드디어 기본 화면녹화로 컷 딸때 부분화면 조정해서 녹화할 수 있어 대박 4 22:11 327
3011956 유머 흔히들 말하는 감자상의 정석 22:10 279
3011955 이슈 2010년대 한국에서 발생한 미제 살인사건 ㄹㅈㄷ 2 22:10 539
3011954 이슈 박지훈 인스타스토리 (팀왕사남) 22 22:09 1,074
3011953 기사/뉴스 [속보] “北, 한반도 분쟁시 핵공격 가능성…ICBM으로 美타격” 헤리티지 재단 보고서 9 22:08 566
3011952 기사/뉴스 [속보] 법무부 장관, 대검에 유가 담합 엄정 대응 지시 1 22:08 170
3011951 기사/뉴스 [속보] 조현 "북한군 포로 2명 북·러로 송환안될 것"..우크라 약속 14 22:07 732
3011950 이슈 트위터 알티타는 중인 <월간남친> 피겨 스케이팅 씬 17 22:07 1,796
3011949 이슈 금귀걸이라 팔았는데 금이 아니었다는 쿠팡 3 22:07 794
3011948 이슈 WBC 일본 vs 대만 경기 보러간 티모시 샬라메 22:06 307
3011947 이슈 노미부터 치열한 26백상예술대상 드라마 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jpg 4 22:06 240
3011946 이슈 🎥 비원츠 × NCT 태용 | Campaign Making Film 1 22:05 42
3011945 이슈 방시혁 주가조작과 연관되어있다는 '김준범'은 누구?? 5 22:04 822
3011944 유머 신랑수업에서 띠동갑 연하와 소개팅했던 52세 벡터맨 김성수 근황.jpg 9 22:03 1,671
3011943 이슈 JYP 박진영이 썼다는 걸셋 GIRLSET 신곡 Tweak 3 22:03 310
3011942 유머 본인 드라마 집중해서 모니터링 하는 대배우 박유호(만 2세) 어린이🧸💛 10 22:00 1,103
3011941 이슈 결말이 궁금해지는 트리플에스 홍콩콘서트 관련 진실공방 10 21:57 1,895
3011940 이슈 현재 더쿠 접속하고 있는 35055명 중에서 한... 300명만 알 것 같지만 진짜 명곡이라서 다들 들어줬으면 좋겠는 노래...jpg 10 21:55 1,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