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찹고백 https://theqoo.net/hoshi/3987068851 무명의 더쿠 | 11-11 | 조회 수 116 순영이 보고싶어 죽을 것 같을 때 한번에 보려고 위클리호시 안보고 모아두고 있었는데 지금 떡밥 나오는 속도보니 더이상 미루면 안될것같지..?ㅋㅋㅋㅋㅋㅋㅋ그냥 열심히 받아먹어야 할 것 같은 위기감이 생겼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