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새벽 두세신가에 잠깐 깼는데 호빵 댓글은 없고 글만 주르륵 있어서 진짜 꿈 꾸는 줄
무명의 더쿠
|
11-11 |
조회 수 130
비몽사몽한채로 습관처럼 호빵 들어왔다가 댓글 하나도 안달리고 순영이 울부짖는 글만 한페이지 꽉 채워져있길래
ㄹㅇ 꿈인줄알고 다시 잤는데 뭐라고요??????노래가 나온다고요??????이런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