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 미안해 ㅠㅠ
아까 뚜녕이 나피디님하고 인사하는거 까지는 너무귀엽다ㅜ였는데
셋리 지날수록 순영이 없는거 너무ㅠ아쉽고 미치겠더라ㅠㅜ
멤버들이 인사하면서 화면에 순영이 잡아준 뒤로 시간이 어떻게 간지 모르겠다
지금도 가다가 그냥 맘춰서 앉았어 도저히ㅠ더ㅠ못걷겠어..
머리가ㅠ아파서 근데 눈물이ㅠ 안멈춘다ㅠㅠ
진짜ㅠ괜찮을줄 알았고 마지막으로 한공간에 있고싶다는 맘으로 온건데 이렇게 힘들줄 몰라따 ㅠㅠ 호떡이들 괜찮니
그냥 징징이 하고싶지 않은데 위로 받고 싶기도하고 공감 받고싶기도하고 그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