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시디어스 : 3/5
인시디어스 특유의 귀신이 계속 나옴
깜놀 포인트가 있긴 했지만 보스귀신(?)의 위엄이 너무 떨어져서 전체적인 공포도가 낮음 ㅜㅜ
그리고 현실세계-귀신세계(?)로 닿은 걸 옮길 수 있다는 그 설정 자체가.... 연출이 좀... 많이 후져서... 마지막엔 그냥 판타지 보는 기분으로 보게 됐다..
보고나서 삼일후에 내용 다 까먹는 그저그런 아쉬운 영화
옵세션: 3.5/5
인간 감정의 기괴함을 느낄 수 있는 영화..인듯
가장 비슷한 류는 드래그미투헬.. 아니면 스마일? 이랑 비슷한 느낌이었음
소재 독특하고 웃기고 재밌고 소름끼치고 깜놀하고 공포도는 그냥저냥이지만 ㅋㅋ 참신한 소재로 밀어붙여서
시간이 남는 공포덬이라면 한번쯤 볼만한... 무서운걸 기대하면 안될거같고 공포영화로서 재밌음
레지던트이블 4.5/5
셋중에 제일 재밌게 봤음
개인적으로 크리쳐물 좋아해서 가산점이 좀 들어갔을지도
점프스케어 연출이 좋음 중반까지가 진짜 좋았고 후반에서 좀 과해짐ㅋㅋ
감독이 진짜 원작게임 광팬인게 게임 많이 안해본 내가 봐도 티가 날 정도였음
괴물이 진짜 기괴하게 잘 만들어졌고 설정도 마음에 듦(특히 초중반ㅠㅠ)
진행도 빠르고 장면 전환도 화끈한데.. 그게 좀 오바해서 가끔 어이없어서 공포도 희석됨..ㅋㅋ
이것도 무섭냐? 하면 그건 아닌거 같은데 공포영화로서 재밌음222
내려가기 전에 공포덬들 많이많이 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