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 막은거 같아.
문 틈부터 입구까지 부적으로 도배했고
문 앞에 의자에도 부적 붙였고.
사람을 밤 새 안재우고 있으면 양기가 빠지기 때문에
영적으로 무방비 상태가 되니깐.
부적빨이 더 잘 듣기도 하고.
저승사자가 애기 데리러 왔을 때
문 앞의 남자를 보고 그 사람이 그 애기로 착각하게 유도해서
나쁜 살을 대신 맞게 하려는 목적 같음.
그래서 아기를 지켜내려고 한거 같아.
저승사자 막은거 같아.
문 틈부터 입구까지 부적으로 도배했고
문 앞에 의자에도 부적 붙였고.
사람을 밤 새 안재우고 있으면 양기가 빠지기 때문에
영적으로 무방비 상태가 되니깐.
부적빨이 더 잘 듣기도 하고.
저승사자가 애기 데리러 왔을 때
문 앞의 남자를 보고 그 사람이 그 애기로 착각하게 유도해서
나쁜 살을 대신 맞게 하려는 목적 같음.
그래서 아기를 지켜내려고 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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