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귀신의 쌍생아인가 그 편이었는데 귀신이 안나가려고 막 장군신이 백마타고 들어왔다니까 무당분이 몇번 더 물어보더니ㅋㅋㅋㅋㅋ(이 귀신이 거짓말 진짜 많이 해갖고 무당분 화내심)
해떨어지기전에 그 말타고 가소. 해떨어지기전에 언능 가시라해라 이러고 다시 북치면서 굿 진행함ㅋㅋㅋㅋㅋ
그리고 4편에 나오는 여자분은 좀 많이 짠하드라. 귀신들땜에 죽을고비 몇번 넘겼는데 그걸 여자의 수호신이(동자) 다 지켜줬던거였어. 동자가 이상한거 모시지말라고 울면서 막 그러고ㅠㅠ
지금은 뱀귀신에 씌인 에피 보는데 이건 시작부터 소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