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한테 다가와 준 고마운 친구라면서 위험한 상황에서 자기한테 피해 올까봐 말을 안했다? 같이 방법을 찾아야지 뭔 그 귀신땜에 친구가 죽었다고 생각하면서 그걸 또 사연을 보냄? 사연 쫌 불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