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가사키역 근처 다테야초에괴담 매매소(怪談売買所)라는 특이한 가게가 있다. 가게 주인 우츠로 시카타로(宇津呂鹿太郎)가 운영하며[4]손님이괴담을 들려주면 주인이 100엔을 주고 구매하고 손님이 100엔을 내면 주인이 자기가 수집한 괴담을 들려준다.리뷰(일본어)이렇게 수집한 괴담들을 책으로 엮어서 출판하는데 가게 이름과동명의 책도 만들었다.[5]가게 주인은NPO 법인우츠로 괴담사무소(宇津呂怪談事務所)라는 단체도 운영하고 있다.링크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됐는데
일본 효고현 시장 한구석에 있는 가게라고 함
책에는 괴담 13편이 들어있고 책 가격은 1300엔.
2024년에 우리나라에도 정발됐는데 그보다 난 현실 장소가 궁금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