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실제경험담 나 방금 방사능 때문에 죽다살아난 꿈꿨어
3,483 2
2025.02.06 04:58
3,483 2

나진짜방금엄청무서운꿈꿨어 방사능때문에 죽는꿈


내가 어디로 이사갔는데 전학도 같이 갔단 말이야?

근데 교복바꾸는 문제 때문에 금요일에 새로 전학갈 학교에 엄마랑 지하철 타고 가는길이었어

가는길에 나랑 엄마랑 앉고있었고 맞은편에는 사촌오빠가 고양이를 만지고 있었음..

가면서 내가 친구랑 과제한다고 영통도 하고 막 그랬어


근데 도중에 어떤 음료수를 내가 마셨는데 한모금 마시고나서 좀 이상한거야 몸에 물집이 막잡히기 시작했어

그러고 갑자기 지하철이 멈춰서 역무원들이 급하게 몇없는 사람들을 내리게 함 그리고 물을 먹여서 뱉게했어

그 뱉은곳에 어떤 용액을 뿌렷는데 내가 뱉은 물만 색이 변하는거야..

.

그러더니 어떤 사람이 나를 데리고 갑자기 뛰어 큰소리로 외치면서... 이사람은 방사능을 마셨습니다! 곧 심장이 폭발하니 얼른 반대로 멀리 도망치세요! 하는거야

난 영문도 모르고 달리는데 순간 속이 울렁거리는 거 같고 그순간 아무것도 안들리면서 내안에 뭔가가 폭발했어 


그때부터는 3인칭으로 보였는데 도시에 폭발이 일어난거야 근데 다큐멘터리처럼 누군가의 나레이션이 나왔어 

“아무도 없는 이곳. 어딘가를 향해 걷는 여성이 있습니다. 교복을 바꾸러가는 것일까요“ 대충 이런 멘트가 나오는데 몸이 너덜거리는 엄마였어

화면에는 핑크색으로 테두리가 끼어있었던게 기억나.. 나는 그걸 멀리서 지켜보면서 우우우우 소리만 내면서 울었고...


그다음에는 내 뇌를 꼬매고 피부를 붙이는 수술을 하는 장면이 나와 그리고 뇌에 신경? 핏줄 같은걸 연결하는데 내 눈알이 고정되어있었어

거기에 무슨 은색용액을 자꾸 넣어주면서 방진복입은 사람들이 내 뇌를 수술하고있었어..


내가 힘껏 생각했거든 제발 살리지마 제발 살리지마... 근데 티비화면이 바뀌듯이 장면이 전환되고 한 여자가 인터뷰하는게 나와

그사람은 영어로 말해 ”그녀는 제 걸작이죠. 아마 새로만든 입술은 전보다 더 귀여울 거예요. 학교에 가면 아이들이 반할걸요?“ 이런 말을 했고 내가 눈을 뜨고 깨어났는데 꿈에서 깼어....


실제로는 마시고나서 그냥 폭발? 없이 바로 죽었던가 고통에 빠져살다죽엌ㅅ겠지만ㅠㅠ 꿈이 너무 기묘하고 이상해서 무서웠음

댓글 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광고] 더쿠 X FLO 응원하기 댓글 이벤트🔥네이버 페이 1만 포인트 받자! (+선착순 쿠폰) 13 00:05 3,44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36,99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53,0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12,1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68,398
공지 잡담 고어물 및 혐오감을 줄 수 있는 사진 등은 올리지말고 적당선에서 수위를 지켜줘 18.08.23 36,9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1971 잡담 AI 유튜브 채널 추천해도 될까? 1 10.10 118
11970 잡담 어제 경수사연 49걸음 걸으라고 시킨건 귀신인거야?? 1 10.06 329
11969 onair 오늘 몇 번째 사연이 제일 무서웠어? 4 10.05 350
11968 onair 우리 아빠도 공부중인가보다 5 10.05 376
11967 onair 아 다 살아계시는구나 10.05 97
11966 onair 아니 오늘 심괴출연자들이 세훈 경수 지수네ㅋㅋㅋ3세대돌들이네 10.05 115
11965 onair 지수씨 살아계셨으면 좋겠는데.. 10.05 91
11964 onair 내가 지수씨면 나 귀신되면 네년 가만안둘거라 할텐데 10.05 102
11963 onair 아빠 뭐 알고 계신건가? ㅠㅠ 10.05 71
11962 onair 경수 사라졌어? 1 10.05 209
11961 onair 경수랑 세훈이....? 가명을 엑소 멤버로 만든듯 10.05 155
11960 onair 우리편 맞았넹 10.05 56
11959 onair 경수 우리편 맞아? 10.05 68
11958 onair 마흔아홉걸음 49제 연상된다 1 10.05 159
11957 onair 친구 믿어도 되는거야? 1 10.05 107
11956 onair 어케 아는거야 1 10.05 88
11955 onair 사연제목은 경수고 사연자는 세훈이네 ㅋㅋ 10.05 84
11954 onair 세훈씨 경수씨ㅋㅋ 10.05 69
11953 onair 아니 근데 밥을 먹었을거 아냐...? 4 10.05 209
11952 onair 중간에 탄 아줌마 10.05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