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말 건다고 써놨긴 한데 그냥 누가 소릴 질러
자주 있는 일은 아니고 가끔 잠들락 말락 할 때
천둥같은 고함소리로 자지마!!!!!!!!!! 이런 소리가 머리 속에 내리 꽂힌다 해야하나??
그래서 화들짝 놀라고 깬적 몇번 있다
남자같기도 하고 여자같기도 한 중성적인 목소리고 엄청 커;
이 소리 듣고 깨면 왜인지 무섭다기보단 그냥 기분이 너무 더럽고 빡쳐서 시발시발거린다;
근데 오늘 출근길에 돌비보는데 귀신이 닿으면 기분이 더럽댔나? 그런 얘기가 나오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렇게 화났었나 싶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