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년 쯤 됐는데
싱겐콘 우리 지역 온대서 홍이삭 보러 무작정 갔음
앞에 단체 무대나 유닛 무대도 하긴 하지만
홍이삭은 순서가 제일 마지막이었잖아?
아니 앞에 나온 다른 출연진들 노래를 하는데
다들 실력들이 미친거야ㄷㄷㄷ 와 뭐지? 싶었는데
진짜 홍이삭 자기 순서에서 쩌렁쩌렁한 성량으로
공기가 있던 자리를 소리로 채우는 느낌?
1년 지나도 아직도 그 순간을 못 잊겠어ㅠ
근데 어느 스케줄을 가도 항상 잘하더라 잘해
싱겐콘 우리 지역 온대서 홍이삭 보러 무작정 갔음
앞에 단체 무대나 유닛 무대도 하긴 하지만
홍이삭은 순서가 제일 마지막이었잖아?
아니 앞에 나온 다른 출연진들 노래를 하는데
다들 실력들이 미친거야ㄷㄷㄷ 와 뭐지? 싶었는데
진짜 홍이삭 자기 순서에서 쩌렁쩌렁한 성량으로
공기가 있던 자리를 소리로 채우는 느낌?
1년 지나도 아직도 그 순간을 못 잊겠어ㅠ
근데 어느 스케줄을 가도 항상 잘하더라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