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되게 이상하네
자기가 직접적으로 우울에 대해 얘기하는 글은
좀 철렁하다가도
또 그 우울 속으로 마냥 침잠하지는 않는 그 단단함에 놀랍기도
저 시간을 지나서 지금의 홍이삭이 있다는 게 너무 고맙기도 하고
저 시간을 함께 지나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도 들고
이번 앨범 내고서 사랑과 긍정을 노래하는 앨범이라
덩달아 긍정적이 된다고 자주 말했잖아
그게 참 다행이고 좋다
자기가 직접적으로 우울에 대해 얘기하는 글은
좀 철렁하다가도
또 그 우울 속으로 마냥 침잠하지는 않는 그 단단함에 놀랍기도
저 시간을 지나서 지금의 홍이삭이 있다는 게 너무 고맙기도 하고
저 시간을 함께 지나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도 들고
이번 앨범 내고서 사랑과 긍정을 노래하는 앨범이라
덩달아 긍정적이 된다고 자주 말했잖아
그게 참 다행이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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