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준성이가 브레이크 고장난 트럭같이 밀어붙인 게 너무 눈에 보여서 그렇지 성호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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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
조회 수 1999
만만치않은 직진캐라서 두 사람 현커됐다고 생각해
본방때도 많이 놀란 장면들 거의 성호 주도로 나와가지고...
누가 잠 깨우러 가서 손을 허리에 두고 어깨에 두나요??
썸이고 애인이고 부부고 간에 저런커플 본 적이 없
만만치않은 직진캐라서 두 사람 현커됐다고 생각해
본방때도 많이 놀란 장면들 거의 성호 주도로 나와가지고...
누가 잠 깨우러 가서 손을 허리에 두고 어깨에 두나요??
썸이고 애인이고 부부고 간에 저런커플 본 적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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