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도 상대가 받아주지 않으면 직진하기 쉽지 않음
사랑받기 좋아하고 그러면 마음이 좀 생기는 건 세상에 성호만 그런 건 아니거든 ㅎㅎ
그나마 준성호는 서로간에 썸이 좀 있고
성호가 흔들리는 게 눈에 보이니까 준성이도 광대할까 괴로워 하면서도 직진한건데
융희는 진짜 ㅠ
선우는 누가 봐도 고맙다는 마음이 전부잖아
그런데도 끝까지 직진하고 마지막에도 하루에 1분씩 99번 채우겠다고 하는 거 ㅎ
난 좀 감동이었음
막 준성이나 선우처럼 경험 쌓여서 여유있고 이런 느낌이 아니라 약간 부담스럽긴 한데ㅋㅋ
그 진심이 더 순수한 느낌??
대녈 코멘터리에서 지반님이랑 현님이랑 왜 융희한테 빠졌는지 알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킹치만 내 취향은 아님
그저 대단하고 멋진 융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