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向坂46宮田愛萌、卒業記念で小説集を発売「アイドル宮田愛萌が、ただの宮田愛萌になるはじめの一歩
https://www.oricon.co.jp/news/2262119
アイドルグループ・日向坂46から卒業を発表した宮田愛萌が、初の小説集『きらきらし』(新潮社)を来年2月28日に発売することが決定した。卒業を発表したブログで「たくさんの人に本の面白さをもっともっと知って欲しいという夢がある」とつづったとおり、宮田が新たな一歩を踏み出した“はじめの一歩の一冊”となる。
아이돌 그룹 히나타자카46에서 졸업을 발표한 미야타 마나모가 첫 소설집 《반짝반짝 빛나노라(きらきらし)》(신쵸샤) 를 내년 2월 28일에 발매하기로 결정했다. 졸업을 발표한 블로그에서 "많은 사람이 책의 재미를 더욱 더 알아줬으면 하는 꿈이 있다" 고 쓴 대로, 미야타가 새로운 한 걸음을 밟기 시작한 '첫걸음인 한 권' 이다.
https://img.theqoo.net/qeLdw
本書は、宮田が大学でも学んだ大好きな『万葉集』から好きな和歌を5首選び、歌から自由に想像を膨らませていった連作短編小説集となっている。その小説を元に、万葉集の都・奈良へ旅する様子を撮影。宮田が行きたいところを詰め込んだ奈良で、無邪気に喜ぶ全開の笑顔から、大人びた表情まで、アイドルとして最後の姿が収められている。
본서는 미야타가 대학교에서도 배운 아주 좋아하는 《만요슈》에서 좋아하는 와카를 5수 골라서, 시에서 자유롭게 상상을 부풀린 연작 소설집이다. 그 소설을 바탕으로 만요슈의 도시 나라로 여행 가는 모습을 촬영. 미야타가 가고 싶은 곳을 채워 넣은 나라에서 천진하게 기뻐하는 활짝 웃는 얼굴에서, 어른스러운 표정까지 아이돌로서 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宮田は執筆にあたり、すでに自宅に大量にある資料の他、新たに20冊以上もそろえたそうで「普段はこれ以上本を増やさないで、と家族に言われますが、今回万葉集の資料が堂々とたくさん買えちゃうのがうれしくて。ついつい読みふけってしまいました」と明かしている。
미야타는 (책을) 집필할 무렵, 이미 자택에 있는 대량의 자료 외에 새롭게 20권 이상도 갖춘 듯 하여 "보통은 이 이상 책을 늘리지 마라, 는 말을 가족에게 들었지만 이번에 만요슈 자료를 당당하게 많이 살 수 있는 게 기뻐서요. 결국 읽는 데 열중해 버리고 말았어요" 라고 밝히고 있다.
万葉集の舞台・奈良で行われた撮影は、宮田がやりたいことを詰め込んだ。特に、万葉集の資料がたくさんそろった万葉文化館は真っ先に名前が上がった。小説を元に「奈良への旅」をテーマとして撮影した写真は、まるで宮田と一緒に旅したような気分を味わえる。花畑で無邪気にはしゃぐ姿や、ネイルを塗る大人びた表情、メンバーともよく行くアフタヌーンティーでケーキをほおばる様子など、2期生の中でも姉的立ち位置で「綺麗なお姉さん」の印象が強い宮田の、くるくる変わる豊かな表情が見どころとなっている。今回、宮田の希望で、2年前の大学の卒業式でも着た、両親に買ってもらったという思い出の振袖で、レアな袴姿も再現。アイドルとしての卒業を記念した一冊となっている。
만요슈의 무대 나라에서 이뤄진 촬영은 미야타가 하고 싶은 것을 눌러담았다. 특히 만요슈 자료를 많이 갖춘 만요문화관은 가장 먼저 이름이 올라갔다. 소설을 바탕으로 '나라로의 여행' 을 주제로 하여 촬영한 사진은, 마치 미야타와 함께 여행한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다. 꽃밭에서 천진하게 들뜬 모습이나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르는 어른스러운 표정, 멤버와도 자주 가는 애프터눈 티에서 케이크를 입 안 가득히 우물거리는 모습 등, 2기생 중에서도 언니 같은 포지션으로 '아름다운 언니' 의 인상이 강한 미야타의 계속 바뀌는 풍부한 표정이 볼거리이다. 이번에 미야타의 희망으로 2년 전 대학 졸업식에서도 입었던, 양친이 사다주었다는 추억의 후리소데로 희귀한 하카마 차림도 재현. 아이돌로서 졸업을 기념한 한 권이다.
公式ツイッター
(@manamo_manyo)も開設し、宮田からの動画コメントを掲載。今後も新たな情報を更新予定。
공식 트위터 (@manamo_manyo) 도 개설하여 미야타로부터의 동영상 코멘트를 게재. 앞으로도 새로운 정보를 갱신할 예정이다.
https://img.theqoo.net/TRhRJ
■宮田愛萌 コメント
■미야타 마나모 코멘트
ごきげんよう。宮田愛萌です。大学で学んだ大好きな万葉集をテーマに小説を書かせていただきました。これをきっかけに、そんなに万葉集が面白いなら読んでみようかな…?と思っていただけたらうれしいです。また、撮影では憧れの奈良に行かせていただきました。神社やお寺などの歴史をあびたり、古書店や万葉文化館を楽しんだり、お仕事だということを忘れてすごく満喫しました。御朱印をいただけたのがすごくうれしくて思い出に残っています。それから、万葉文化館の図書室では面白そうな本をたくさん見つけたのですが、ゆっくり読む時間はなかったので、またプライベートでもお邪魔したいなと思っています!
안녕허세요. 미야타 마나모입니다. 대학에서 배운 아주 좋아하는 만요슈를 주제로 소설을 썼습니다. 이걸 계기로 그렇게 만요슈가 재밌다면 읽어 볼까…? 라고 생각하신다면 (저는) 기쁠 거에요. 또 촬영에서는 동경하는 나라에 갔습니다. 신사나 절 등의 역사를 뒤집어쓰거나, 고서점이나 만요문화관을 즐기며 일이라는 것을 잊고 굉장히 만끽했어요. 고슈인을 받을 수 있었던 게 굉장히 기뻐서 추억에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만요문화관 도사실에서 재밌을 것 같은 책을 많이 발견했는데요, 천천히 읽을 시간은 없었기 때문에 또 사적으로 방문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秋ごろから少しずつ進めていた執筆が終わってしまうのはさみしいですが、卒業制作だと思って、ところどころに私のお気に入りのものたちのエッセンスを詰め込んで書かせていただきました。普段読書をしないというような皆さまにも手に取っていただけたらなと思っています。アイドル宮田愛萌が、ただの宮田愛萌になるはじめの一歩の一冊を、どうか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가을 무렵부터 조금씩 진행하던 집필이 끝나버리는 건 울적하지만, 졸업제작이라 생각하며 구석구석 제 마음에 드는 것들의 정수를 채워 넣어 썼어요. 보통 독서를 하지 않는 듯한 여러분도 손에 넣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돌 미야타 마나모가 그냥 미야타 마나모가 되는 첫 한 걸음인 책 하나를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 줄거리 소개 (모델프레스)
https://mdpr.jp/news/detail/3526010
小学三年生の希南がバレエ教室の見学で出会ったのは、同い年のカレン。高校生になっても仲の良い二人だったが、カレンの兄・圭と久しぶりに会った希南は、意図的に圭に近づいていく(「ハピネス」)、引っ越しを控えた瞳子が坂道で出会ったのは、猫を撫でる少年だった。猫を通じて縮まる二人の距離。引っ越しの前日、最後に瞳子は少年にあるお願いをする(「図書館へ続く坂道」)、恵梨は日本文学科の大学生。今までなら絶対話さないタイプの男子・朝紀と、和歌をきっかけに仲良くなる。ところが朝紀を怒らせてしまって(「紅梅色」)。他、全5編。
초등학교 3학년인 키나가 발레 교실 견학에서 만난 건 같은 학년인 카렌. 고등학생이 되서도 두 사람은 사이가 좋았지만 카렌의 오빠 케이와 오랜만에 만난 키나는 의도적으로 케이에게 다가간다 (해피니스), 이사를 준비한 토코가 언덕길에서 만난 건 고양이를 쓰다듬는 소년이었다. 고양이를 통해 좁혀지는 두 사람의 거리. 이사하기 전날, 토코는 마지막으로 소년에게 어떤 부탁을 한다 (도서관으로 이어지는 언덕길), 에리는 일문학과의 대학생. 지금까지의 상황대로면 절대 이야기 나누지 않을 타입의 남자 토모키와 와카를 계기로 사이가 좋아진다. 그러나 토모키를 화나게 만들게 마는데 (홍매색). 그 외 전5편.
https://www.oricon.co.jp/news/2262119
アイドルグループ・日向坂46から卒業を発表した宮田愛萌が、初の小説集『きらきらし』(新潮社)を来年2月28日に発売することが決定した。卒業を発表したブログで「たくさんの人に本の面白さをもっともっと知って欲しいという夢がある」とつづったとおり、宮田が新たな一歩を踏み出した“はじめの一歩の一冊”となる。
아이돌 그룹 히나타자카46에서 졸업을 발표한 미야타 마나모가 첫 소설집 《반짝반짝 빛나노라(きらきらし)》(신쵸샤) 를 내년 2월 28일에 발매하기로 결정했다. 졸업을 발표한 블로그에서 "많은 사람이 책의 재미를 더욱 더 알아줬으면 하는 꿈이 있다" 고 쓴 대로, 미야타가 새로운 한 걸음을 밟기 시작한 '첫걸음인 한 권' 이다.
https://img.theqoo.net/qeLdw
本書は、宮田が大学でも学んだ大好きな『万葉集』から好きな和歌を5首選び、歌から自由に想像を膨らませていった連作短編小説集となっている。その小説を元に、万葉集の都・奈良へ旅する様子を撮影。宮田が行きたいところを詰め込んだ奈良で、無邪気に喜ぶ全開の笑顔から、大人びた表情まで、アイドルとして最後の姿が収められている。
본서는 미야타가 대학교에서도 배운 아주 좋아하는 《만요슈》에서 좋아하는 와카를 5수 골라서, 시에서 자유롭게 상상을 부풀린 연작 소설집이다. 그 소설을 바탕으로 만요슈의 도시 나라로 여행 가는 모습을 촬영. 미야타가 가고 싶은 곳을 채워 넣은 나라에서 천진하게 기뻐하는 활짝 웃는 얼굴에서, 어른스러운 표정까지 아이돌로서 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宮田は執筆にあたり、すでに自宅に大量にある資料の他、新たに20冊以上もそろえたそうで「普段はこれ以上本を増やさないで、と家族に言われますが、今回万葉集の資料が堂々とたくさん買えちゃうのがうれしくて。ついつい読みふけってしまいました」と明かしている。
미야타는 (책을) 집필할 무렵, 이미 자택에 있는 대량의 자료 외에 새롭게 20권 이상도 갖춘 듯 하여 "보통은 이 이상 책을 늘리지 마라, 는 말을 가족에게 들었지만 이번에 만요슈 자료를 당당하게 많이 살 수 있는 게 기뻐서요. 결국 읽는 데 열중해 버리고 말았어요" 라고 밝히고 있다.
万葉集の舞台・奈良で行われた撮影は、宮田がやりたいことを詰め込んだ。特に、万葉集の資料がたくさんそろった万葉文化館は真っ先に名前が上がった。小説を元に「奈良への旅」をテーマとして撮影した写真は、まるで宮田と一緒に旅したような気分を味わえる。花畑で無邪気にはしゃぐ姿や、ネイルを塗る大人びた表情、メンバーともよく行くアフタヌーンティーでケーキをほおばる様子など、2期生の中でも姉的立ち位置で「綺麗なお姉さん」の印象が強い宮田の、くるくる変わる豊かな表情が見どころとなっている。今回、宮田の希望で、2年前の大学の卒業式でも着た、両親に買ってもらったという思い出の振袖で、レアな袴姿も再現。アイドルとしての卒業を記念した一冊となっている。
만요슈의 무대 나라에서 이뤄진 촬영은 미야타가 하고 싶은 것을 눌러담았다. 특히 만요슈 자료를 많이 갖춘 만요문화관은 가장 먼저 이름이 올라갔다. 소설을 바탕으로 '나라로의 여행' 을 주제로 하여 촬영한 사진은, 마치 미야타와 함께 여행한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다. 꽃밭에서 천진하게 들뜬 모습이나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르는 어른스러운 표정, 멤버와도 자주 가는 애프터눈 티에서 케이크를 입 안 가득히 우물거리는 모습 등, 2기생 중에서도 언니 같은 포지션으로 '아름다운 언니' 의 인상이 강한 미야타의 계속 바뀌는 풍부한 표정이 볼거리이다. 이번에 미야타의 희망으로 2년 전 대학 졸업식에서도 입었던, 양친이 사다주었다는 추억의 후리소데로 희귀한 하카마 차림도 재현. 아이돌로서 졸업을 기념한 한 권이다.
公式ツイッター
(@manamo_manyo)も開設し、宮田からの動画コメントを掲載。今後も新たな情報を更新予定。
공식 트위터 (@manamo_manyo) 도 개설하여 미야타로부터의 동영상 코멘트를 게재. 앞으로도 새로운 정보를 갱신할 예정이다.
https://img.theqoo.net/TRhRJ
■宮田愛萌 コメント
■미야타 마나모 코멘트
ごきげんよう。宮田愛萌です。大学で学んだ大好きな万葉集をテーマに小説を書かせていただきました。これをきっかけに、そんなに万葉集が面白いなら読んでみようかな…?と思っていただけたらうれしいです。また、撮影では憧れの奈良に行かせていただきました。神社やお寺などの歴史をあびたり、古書店や万葉文化館を楽しんだり、お仕事だということを忘れてすごく満喫しました。御朱印をいただけたのがすごくうれしくて思い出に残っています。それから、万葉文化館の図書室では面白そうな本をたくさん見つけたのですが、ゆっくり読む時間はなかったので、またプライベートでもお邪魔したいなと思っています!
안녕허세요. 미야타 마나모입니다. 대학에서 배운 아주 좋아하는 만요슈를 주제로 소설을 썼습니다. 이걸 계기로 그렇게 만요슈가 재밌다면 읽어 볼까…? 라고 생각하신다면 (저는) 기쁠 거에요. 또 촬영에서는 동경하는 나라에 갔습니다. 신사나 절 등의 역사를 뒤집어쓰거나, 고서점이나 만요문화관을 즐기며 일이라는 것을 잊고 굉장히 만끽했어요. 고슈인을 받을 수 있었던 게 굉장히 기뻐서 추억에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만요문화관 도사실에서 재밌을 것 같은 책을 많이 발견했는데요, 천천히 읽을 시간은 없었기 때문에 또 사적으로 방문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秋ごろから少しずつ進めていた執筆が終わってしまうのはさみしいですが、卒業制作だと思って、ところどころに私のお気に入りのものたちのエッセンスを詰め込んで書かせていただきました。普段読書をしないというような皆さまにも手に取っていただけたらなと思っています。アイドル宮田愛萌が、ただの宮田愛萌になるはじめの一歩の一冊を、どうか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가을 무렵부터 조금씩 진행하던 집필이 끝나버리는 건 울적하지만, 졸업제작이라 생각하며 구석구석 제 마음에 드는 것들의 정수를 채워 넣어 썼어요. 보통 독서를 하지 않는 듯한 여러분도 손에 넣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돌 미야타 마나모가 그냥 미야타 마나모가 되는 첫 한 걸음인 책 하나를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 줄거리 소개 (모델프레스)
https://mdpr.jp/news/detail/3526010
小学三年生の希南がバレエ教室の見学で出会ったのは、同い年のカレン。高校生になっても仲の良い二人だったが、カレンの兄・圭と久しぶりに会った希南は、意図的に圭に近づいていく(「ハピネス」)、引っ越しを控えた瞳子が坂道で出会ったのは、猫を撫でる少年だった。猫を通じて縮まる二人の距離。引っ越しの前日、最後に瞳子は少年にあるお願いをする(「図書館へ続く坂道」)、恵梨は日本文学科の大学生。今までなら絶対話さないタイプの男子・朝紀と、和歌をきっかけに仲良くなる。ところが朝紀を怒らせてしまって(「紅梅色」)。他、全5編。
초등학교 3학년인 키나가 발레 교실 견학에서 만난 건 같은 학년인 카렌. 고등학생이 되서도 두 사람은 사이가 좋았지만 카렌의 오빠 케이와 오랜만에 만난 키나는 의도적으로 케이에게 다가간다 (해피니스), 이사를 준비한 토코가 언덕길에서 만난 건 고양이를 쓰다듬는 소년이었다. 고양이를 통해 좁혀지는 두 사람의 거리. 이사하기 전날, 토코는 마지막으로 소년에게 어떤 부탁을 한다 (도서관으로 이어지는 언덕길), 에리는 일문학과의 대학생. 지금까지의 상황대로면 절대 이야기 나누지 않을 타입의 남자 토모키와 와카를 계기로 사이가 좋아진다. 그러나 토모키를 화나게 만들게 마는데 (홍매색). 그 외 전5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