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뭔가.. 점심시간부터 퇴근할 때까지 계속 애들이 찾아와줘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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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
조회 수 597
되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하루였다
어떻게 보면 되게 별거 아닌 일상 공유에 내 기분이 이렇게 좋아지는 것도 신기하고
또 어떻게 보면 팬들 위해서 늘 맘써서 찾아와주고 응원해주고 건강 챙겨주고가는 이 남성들한테 너무 고맙당..
쭉 보는데 갑자기 되게 벅차올라서 ㅋㅋㅋ 카테에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