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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소설책의 멋진 대사같아서 마음속에 콕박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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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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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 그렇게 살아. 

원래 어렸을 땐 자식이 일 나간 부모를 기다리고, 

어른이 되면 부모가 일나간 자식을 기다리는거야.



요섭이가 부모님이 되어 떠올린말인데

난 저말을 들으며 너무 울어버렸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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