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빗덬두라-☆
나능 빗덬이자 48사단덬인 무명의 더쿠란다(찡긋)
노네 제돌방에서 48사단 총선이 이루어지는 건 알고 있니?
그래 이 글은 영업글이야☞☜
혹시 이 글이 불편하다면 나를 매우 치렴....(눈물)
본론으로 돌아가서

빗덬들이라면 보기만해도 흐뭇하고 귀여운 요 꼬맹이라인을 일본에서는 치비즈라고 해
작다는 뜻의 치비에 영어 s가 붙어서 치비즈!
48사단에서는 오오시마 유코와 다카하시 미나미가 치비즈로 불리고 있어


본격_148과_152의_멋있는_척.gif
내 오시는 둘 중에 조금 더 작은 다카하시 미나미,닼민이야(′A`)
이 아이가 얼마나 작냐면

최홍만이랑 서면 이렇게 차이가 나고
같은 멤버랑 서도

이만치 차이가 나서 가끔

이런 상황이 벌어지기도 해....
저기....꼭두각시 인형처럼 조종당하는 게 내 오시란다.....ㅎ
저렇게 작은데 사실 내 오시는 300명이 넘어가는 48사단의 총감독을 맡고 있어.
비스트로 치면






우리 리다님과 같달까?
총감독인 내 오시는 덕후들의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하는데 그 중에는 원진 때 구호를 외치는 것도 있어
적게는 이렇게

많게는 이렇게 멤버들을 모아놓고 확성기로 그 날의 전달사항이라던지 주의점 같은 걸 알려주고 구호를 외치는거야
애들이 무대 올라가기 전에 화이팅 하는거랑 같은건데 단지 인원수가 좀 많을 뿐....좀.........좀 많이....
총감독이란 타이틀을 달고 나서 스탭에 가까운 위치가 되버려서 저도 맘고생하고 덕후들도 맘고생했지만
다행히 작년엔 오시가 여기저기서 즐거워보여서 덕후들도 덩달아 즐거웠었다!




마치 예쁘고 흥이 많은 현스니처럼

짤이 이것뿐이라 아쉽지만 어쨋든 내 오시도 흥이 많아서 무대마다 보는 즐거움이 있었어♡

방송에서 본격 먹방하는 여아이돌.gif
글고 스니처럼 고기도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쪼꼬만하고 리더지만 흥이 많은 내 오시는 눈물도 많아










다이나믹 두동이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콘서트가 끝나지 않는다는 빗덬들 사이의 구전동화처럼
48사단에선 매 총선거 때마다 내 오시가 눈물콧물을 쥐어짜내고 이썽...




우는 게 이쁜 것도 아닌데 저 쭈글한 얼굴이 씹덬터져서 덕후는 개롭다...
내가 나랑 몇살 차이 나지도 않는 여자애 우는 걸 보고 귀여워할 줄이야...나도 몰라써...후....
아무튼 이렇게 내 오시는 총감일 때와 평소의 갭이 커!





저슷라잌 무대 위와 무대 아래의 주녕이처럼 ヽ(*´v`*)ノ
위에선 쭈글하고 웃긴 모습만 보여줬지만 적어도 내 눈에 내 오시는 누구보다 빛나는 아이돌이야!(이쁜 짤만 가지고 옴)




거기다 남장도 잘 어울림!


사실 나는 영업글 쓸 줄도 모르고 소심해서 지금도 심장이 쿵쾅거리는데
그래도 그런 걸 다 무릅쓰고 이 글을 작성하는 건 올해가 내 오시의 아이돌로써 마지막 해이기 때문이야.
내 오시는 작년 12월 8일날 졸업 선언을 했어.
올해 12월 8일,AKB48 그룹이 10주년때 졸업을 하기로.
그래서 올해 열리는 실제 총선거에 출마할지 안할지도 모르고,심지어는 여름에 열릴 더쿠 총선에 나올지 안나올지도 알 수 없어.
다르게 말하자면 지금 열리는 이 총선이 내 오시의 마지막 총선일지도 모른다는 소리야.
실제 총선에 표도 몇표 제대로 못넣어주는 바다 건너 덕후지만 마지막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건 해주고 싶은게 덕후 마음이잖아?
마지막 (비·공식)총선이 될지도 모르는 이번 총선에 내 오시에게 좋은 순위를 주고 싶다!!
그러니 빗덬드라 내 오시(다카하시 미나미)에게 힘을 빌려줘!!!(원기옥을 모은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