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번만 얘기하고 털어내고 싶음
어디 말할곳이 없어서 답답
덮돞 애들 잘챙겨주고 팬들 니즈 잘 파악해서 해주는건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마운데
SNS 담당자들이나 회사 관계자들 관리? 좀 잘 해줬으면 좋겠다
한두번 나오는 얘기도 아니고 시작전부터 조금씩 세어나오다가 결국 사과도 하셨는데 여전히 똑같아보여
나는 라방에 댓글은 그냥 핸드크림 10만개 그정도만 봐서 별 생각없었는데
오빠라고 했다그러는거보고 좀 놀랬어
광고주와 모델 사이에 지켜야 할 선이라는 것도 있는데
물론 본인이 팬인데 모델이 되어서 기쁜마음 백번 이해함. 나라도 그런 경우면 진짜 여기저기 다 자랑하고 싶을꺼 같아
근데 그걸 굳이 브랜드계정으로 그렇게 해야하나 싶은..
타커뮤에서도 이미 본인표출이 되서 거기 있는 팬들은 대놓고 그 관계자를 찾기도하고 그러던데
거기서 스포성으로 살짝씩 풀었던 것들도 관계자 답변보니 회사랑 아티스트랑 다 협의 된 노출이다 뭐 그렇게 얘기하던데
말은 안되보이지만 뭐 그렇다니 어쩔꺼야 그렇구나 해야지
이런거 몇몇 팬들이 몇번이나 문의하고 얘기했던데 조심하겠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그대로인건 조심 할 생각이 별로 없어보이는건가 싶기도하고
결정적으로 어제 브랜드계정 스토리에 올라온거보고 진짜 너무 놀램
타커뮤에서만 팬들부르는 명칭?을 쓰면서 얘기하던데 이건 진짜 너무 선을 넘은게 아닌가 싶다
뭐 얼마안되서 실수한거다 어쩐다하면서 짧은 사과글을 다시 올리긴 했는데.. 아무리봐도 실수로 올린건 아닌 것 같았거든
이제 시작인데...잘챙겨주고 잘해주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은데도 적당히 좀 해줬으면 싶다가
뭔가 사소하게 하나씩이 자꾸 신경이쓰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