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항상 올라갈때 힘겹게 올라갔던 기억이 있어서 ㅠ
어제 우승한것도 아닌데 먼가 기분도 좋고 잠도 안오더라
후니 허벅지가 아프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서 걱정은 됐는데ㅠ
쉴시간은 충분히 있으니까 괜찮겠지, 싶고 ㅠ(그래도 아프지마라😭
이번시즌 팀 옮기고 시즌 시작전부터 부상으로 고생하고 그랬는데
6위로 정규 마무리 하긴 했어도
플옵시작하고 스윕이라는 것도 처음 해보고
후니 원래 잘했던 수비 드뎌 인정받는것도 보고(뿌듯)
4강도 세게임만에 올라가서 쉴 시간도 확보하고
이래저래 새로운 경험을 한 시즌인거 같아 ㅋ
4강 역시 힘든 싸움이 되겠지만 걱정보다는
어떤 후니를 만날까 기대도 되고 설레는 맘이 더 크기도 함
6강 복습하면서 기다려야지
시즌 다 끝난건 아니지만
작년 플옵때 너무 힘들어보였어서
먼가 그냥 올해 플옵은 아직까지는 좋기만 함 ㅠㅋㅋㅋㅋㅋ
이기기만 해서 그런가봐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니 우승 꼭 하면 좋겠다 반지 끼는 후니 보구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