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건농행농 기원 118일차🙏🍀 https://theqoo.net/heohoon/3589813724 무명의 더쿠 | 01-27 | 조회 수 197 후니야 오늘 하루도 좋은 날이었길 바라 손가락 테이핑했던데 쉬는동안 통증도 사라지고 다리 상처도 잘 아물었길🙏🙏🙏🙏🙏🧚♂️허훈의 건강과 행복한 농구인생을 응원해🧚♂️